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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가대표' 한인,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2026-01-03 09:58:13
김효진은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9년 호주로 유학을 갔다. 이후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1분뉴스] 2026-01-03 08:18:05
서울시는 고령자가 면허를 자진 반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2019년부터 운영해왔으며, 2024년까지 누적 12만2135명이 면허를 반납했다. 정책 시행 전후 효과를 준 이중차분모형(Quasi-DID)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 내에서 면허를 반납한 고령자의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다른 지역보다 고령자 사고율이 낮았다. 구체적으로...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꾸준히 진행돼왔으며, 2019년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한-독 에너지파트너십 공동의향합의서를 채택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독일 싱크탱크 아델피와 함께 한-독 에너지파트너십의 한국 사무국으로서 주기적으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협의체(IPCC)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다고 경고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온실가스배출량은 연간 14톤으로, 유럽(7톤), 일본(9톤)의 1.5배 이상이다.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배출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문제를 만든 사고방식으로는 그...
장원영, 뭐라고 했길래...중국 누리꾼들 '분노' 2026-01-03 06:50:15
2014년 홍콩에서는 일명 ‘홍콩 우산 시위’가 벌어졌고, 2019년에도 반중(反中) 시위가 발발했다. 때문에 홍콩 문제는 중국인들에게 매우 민감하다.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 등에는 “홍콩은 국가가 아인 중국 영토다”, “중국 팬들을 무시하는 발언이다” 등의 글이 올라...
트럼프, 휴가 막바지에 대리석 쇼핑…백악관 대형 연회장 장식용 2026-01-03 06:30:31
다음다음 주 각각 수도계획위·예술위를 상대로 공개 설명회를 진행한다. 최대한 빨리 공식적인 착공 승인을 얻으려는 행보다. 이는 2014년 시작된 백악관 외곽 울타리 설치 계획이 3년 만에야 공식 승인을 받고 2019년 완성된 것과 비교하면 매우 공격적인 일정이라고 CNN은 짚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다. 2018~2019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미미했지만 2020년부터 4000~5000toe 수준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률은 2018년 14.7%에서 2024년 기준 37.87%에 이르는 등 감축률을 높이고 있다. 또 대기오염도에서 미세먼지를 낮추고(42→38μg/m3)...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 필요" 2026-01-03 06:00:23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꼽았다. 암스테르담은 2019년부터 도넛 모델에 기반한 도시 비전 수립에 착수했고, 코로나19 이후 ‘기후와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전환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후 이 모델은 덴마크 코펜하겐과 영국 일부 도시,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 이포 등으로 확산되며 ‘도시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하나...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환경·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플랫폼 ‘라이크 그린(LIKE GREEN)’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제는 유튜브와 온라인 교실을 통해 기후·환경·지속가능성을...
올해 10대 그룹 신년사 최다 언급 키워드는 'AI·고객·변화' 2026-01-03 06:00:00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업계 지각 변동에 따라 '변화'도 42회 등장해 3번째로 많았다. 롯데와 GS가 나란히 9회, 포스코는 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