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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연골 재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2025-10-28 10:28:17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 이후 약 13년간 축적된 카티스템의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은 제대혈유래 중간엽 줄기세포(hUCB-MSC)를 분리 배양한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로, 2012년 허가 당시 국내 임상 3상 결과 미세천공술 대비 ICRS grade 개선율이 98%에 달해 미세천공술의 71% 대비 통계적으로...
[여행소식] 마카오관광청, KB국민카드와 '마카오 체크카드' 출시 2025-10-28 10:00:31
469마카오파타카(MOP·약 8만3천원) 상당의 엔터테인먼트 바우처 팩을 제공하며, 안다즈 마카오와 브로드웨이 마카오에서는 전용 상품 예약 시 100MOP(약 1만7천원)의 다이닝 크레딧과 888MOP(약 15만원) 상당의 물놀이장 입장권을 증정한다. 또 홍콩-마카오 구간을 운항하는 터보젯 페리 이용 시에도 15% 할인 혜택이 적용...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위기 놓인 부동산원 주간 동향…폐지가 답일까 2025-10-28 09:56:05
때문이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총주택 수는 1천987만3천호로, 이 가운데 아파트가 무려 65.3%(1천297만4천호)를 차지한다. 해외의 일반적인 주거 유형인 단독주택은 개별성이 강하고 거래도 드문 반면, 아파트는 면적별로 형태가 표준화돼 있고, 동일 단지의...
메디포스트, 국제학술대회서 카티스템 연골 재생 치료 효과 재조명 2025-10-28 09:34:38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 이후 약 13년간 축적된 카티스템의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은 제대혈유래 중간엽 줄기세포(hUCB-MSC)를 분리 배양한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다. 2012년 허가 당시 국내 임상 3상 결과 미세천공술 대비 ICRS grade 개선율이 98%에 달해 미세천공술의 71% 대비 통계적으로...
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 유럽' 간다…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2025-10-28 08:41:08
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다. 또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국내 제53번째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도 지정받기도 했다. 김규태 파로스아이바이오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겸 호주법인 대표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실질적인 협력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5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전력 없이도 즉시 냉각할 수 있는 응급 보관 키트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AIDn’ 2025-10-27 22:47:46
문제 해결형 스타트업이다. 최민석 대표(25)가 2025년 7월에 설립했다. AIDn이라는 이름은 ‘AID(도움)’와 ‘Necrosis(괴사)’의 합성어로, 사고 발생 후 병원에 이송되기까지의 골든타임 동안 절단 부위를 조직 손상 없이 안정적으로 보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산업현장에서는 절단사고 발생...
'소득 계층 상향' 10명 중 2명뿐…'하위 20%' 탈출률 역대 최저(종합) 2025-10-27 17:41:26
이동 비율은 1분위(-1.0%p), 2분위(-0.7%p)는 줄고, 3분위(0.1%p), 4분위(0.3%p)는 늘었다. 특히 저소득층인 1분위에서 소득이 높은 2∼5분위로 이동하는 '1분위 탈출률'은 29.9%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30% 아래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보였다. 1분위 탈출률은 2020년 32.2%, 2021년 31.7%, 2023년 30.9%...
인구주택총조사 '당신의 응답, 정책이 된다'…올해로 100년, 내달부터 방문·면접 조사 2025-10-27 15:57:55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지난 22일부터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는 인터넷과 전화를 통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다음 달 1일부터는 방문 면접 조사가 시작된다. 센서스로 알려진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의 기초가 되는 5년 주기 조사로, 올해는 역사적 의미까지 더해진다. 1925년 시작된...
'부익부 빈익빈'…계층상승 10명 중 2명뿐 2025-10-27 13:14:59
1분위 유지율은 70.1%로 5분위 다음으로 높았다. 하위 20% 국민 10명 중 7명이 이듬해에도 같은 계층에 머물렀다는 뜻이다. 중산층인 4분위와 3분위 유지율은 각각 66.0%, 56.0%, 2분위는 51.4%였다. 상향 이동은 소득이 높을수록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2023년 상향 이동 비율은 1분위(-1.0%p), 2분위(-0.7%p)는...
소득분위 상승 10명 중 2명뿐…고소득·저소득 '계층 격차' 여전 2025-10-27 12:00:01
중 7명이 이듬해에도 같은 계층에 머물렀다는 뜻이다. 중산층인 4분위와 3분위 유지율은 각각 66.0%, 56.0%, 2분위는 51.4%였다. 상향 이동은 소득이 높을수록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였다. 2023년 상향 이동 비율은 1분위(-1.0%p), 2분위(-0.7%p)는 줄고, 3분위(0.1%p), 4분위(0.3%p)는 늘었다. 2017년 1분위였던 사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