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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독주 끝에 우승…세계랭킹 1위 되찾았다 2015-10-25 18:45:37
골라내며 샷감을 가다듬은 리디아 고는 12번홀(파5)에서 결정적인 이글을 터뜨리며 2위권과 타수를 7타로 벌려 놓으며 승기에 쐐기를 박았다.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켰던 지은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리디아 고의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강연회] 가치투자...
세계 1위 박인비·한국 1위 전인지, 첫 동반 라운드 "침착하고 정교하고…서로 닮았네요" 2015-10-23 18:45:49
샷감을 선보이며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맞바꾸며 4언더파 67타를 친 이정민은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이정민은 1번홀에서 35m 거리의 웨지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이글을 잡았다.광주=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지은희, 미국 LPGA 이틀째 선두…"10대 골프 천재들 따돌려라" 2015-10-23 18:42:52
등 한때 샷감이 흔들렸다. 1타 차 선두를 달리던 6번홀(파5)에서 드라이버 티샷이 왼쪽으로 감기는 바람에 ob를 냈다. 순식간에 2타를 잃은 그는 선두를 중국의 골프 천재 린시 위(19)에게 내줬다. 지은희가 주춤한 사이 린시 위를 비롯해 리디아 고와 찰리 헐(19·잉글랜드)이 1위 고지를 한 번씩 밟는 등 10대들의...
'미국 PGA 재수생' 이동환, 산뜻한 출발 2015-10-23 18:41:53
쾌조의 샷감을 과시했다. 후반에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추가로 줄이진 못했다.2012년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해 2013년 pga투어에 진출한 이동환은 2014년 성적 부진으로 2015시즌을 주로 2부투어인 웹닷컴투어에서 뛰었다. 그는 웹닷컴투어 상금 15위로 이번 시즌 pga투어에 재진입했다.2011년...
'KLPGA 무관' 박인비, 우승 기회 잡았다 2015-10-22 18:56:36
등 샷감이 무뎠다. 버디는 2개밖에 뽑아내지 못해 2오버파 공동 72위다.박성현은 둘째날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하면 예선 통과 여부도 불투명한 처지에 몰렸다.드라이버는 왼쪽으로, 아이언 샷은 핀 오른쪽으로 자꾸 밀렸다. 박성현은 “샷감이 안 좋았는데, 2라운드에서 타수를 더 줄여 본선에 꼭 진출하겠다”고...
리디아 고 '불꽃샷'…"나를 넘어야 신데렐라" 2015-10-16 18:48:38
직행할 수 있는 ‘신데렐라’ 카드를 손에 쥔다.박성현이 샷감을 고르는 사이 ‘천재 소녀’ 리디아 고(18)와 ‘버디 여왕’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장타자 렉시 톰슨(미국)이 야금야금 순위표 상단으로 치고 올라왔다. 리디아 고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미셸 위·톰슨도 놀란 장타…박성현 'LPGA 티켓' 정조준 2015-10-15 18:46:42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잡으며 ‘신들린’ 샷감을 과시했다. 6언더파를 친 2위 그룹 찰리 헐(잉글랜드), 제리나 필러(미국)를 4타 차로 따돌린 완벽한 경기였다. 10언더파는 대회 코스레코드이자 이 대회 한 라운드 최저타 타이기록이다. 종전 코스레코드는 2011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기록한 9언더파. ...
이형준 "매치킹이라 불러다오"…시즌 2승 2015-10-04 19:43:49
등 날카로운 샷감을 과시하며 우승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려왔다. 그가 매치플레이 첫승을 따내고 ‘두 얼굴의 사나이’에서 ‘매치킹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렸다.이형준은 4일 경기 용인시 88cc(파72·6926야드)에서 열린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서든어택 챔스리그, '제닉스스톰' 새 왕자 등극 2015-09-14 17:56:59
저격수 김예지와 소총수 지은하가 물오른 '샷감'으로 팀을 구출했다. 탄력 받은 리마커블은 전진방어와 지은하의 신들린듯한 세이브에 힘입어, 최종라운드까지 승리로 이끌며 창단 이래 감격적인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일반부 우승팀 '제닉스스톰'과 여성부 우승팀 '리마커블'에게는 각각 1억 원과 3천만...
안신애, 4차례 연장 끝 '5년 만에 메이저퀸' 2015-09-13 21:28:06
난도가 높았지만 안신애의 샷감은 절정에 달했다. 극적으로 공동선두에 오른 안신애는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투어 사상 아홉 번째로 펼쳐진 네 명의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선 모두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두 번째 연장홀에서 이정민과 이민영이 탈락하면서 서연정과 함께 연장 세 번째 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