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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2026-01-20 11:03:56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 따르면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명 가운데 1명은 근로소득·사업소득 등 여타소득 금액이 1000만원을 밑돌았다.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중 근로소득·사업소득 1000만원 미만자는 10만1236명으로 전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33만6246명)의 3분의 1에...
오세훈·안철수부터 유승민까지…장동혁 단식에 보수인사 총집결 2026-01-20 10:33:16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며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당의 통합으로 이를 저해하는 어떠한 언행은 모두 중단해야 한다고 결의했다"고 말했다. 대안과미래는 장 대표에 대해 그간 비판을 이어왔으나 단식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는 것이다. 장 대표의 단식에 보수 지지층도 결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힘 "이혜훈, 자료 안 내면 청문회장 못 선다"…각종 의혹 맹공 2026-01-20 10:11:42
민의힘은 20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인사청문회장에 입장이라도 하고 싶다면 야당이 추리고 추려 엄선한 자료를 빠짐없이 제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재경위원들은 어제 오후...
이혜훈 청문회 파행...대치 속 21일 상법개정안 심사 2026-01-19 17:47:21
민의힘이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국회는 국회의 일을 하면 됩니다. 야당은 야당의 일을 해야죠.] [박수영/국민의힘 의원: 오늘 자료제출과 관련해서 처음부터 전제가 무너졌습니다. 여당에서 반드시 자료제출하겠다고 약속해서 오늘 청문회를 열게 된 겁니다. 그런데 약속했던 15일까지 오후 5시까지의 답변은 전체의 15%에...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2026-01-19 17:40:47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퇴직한 검사는 총 175명으로 10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종전 최대 규모였던 146명(2022년)보다 29명 늘어난 것이다. 작년 퇴직자 가운데 10년 미만 저연차 검사는 50명으로 전체 퇴직자의 3분의 1에 육박했다. 직전 4년간 저연차 검사 평균 퇴직자 수는 35.5명이다....
與 '檢해체' 공세에 검사 엑소더스 2026-01-19 17:38:37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퇴직한 검사는 총 175명으로 전년(132명) 대비 32.6% 증가했다. 2021년(79명), 2022년(146명), 2023년(145명) 등 최근 퇴직자 수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근무 기간별로는 10년 미만인 저연차 검사가 50명으로 전체 퇴직자의 약 3분의 1에 달했다. 20년 이상 근무자는...
여야, 자료 제출 부실 공방에…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했다 2026-01-19 17:38:20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며 청문회 진행을 거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열어 후보자 검증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지시로 청문회 개최를 위한 여야 간사 간 협상이 이뤄졌지만 평행선만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에게 자녀...
여야, 쌍특검 합의 또 불발 2026-01-19 17:37:40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과 신천지 특검을 분리하자고 제안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통일교와 신천지를 묶은 통합 특검이 원칙이라고 맞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통일교와 신천지) 두 개 별도 특검으로 해서 특검이 각각 책임지고 진실을 규명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지만...
[포토] '쌍특검' 수용 요구하며 구호 외치는 국민의힘 2026-01-19 17:20:5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쌍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9 16:50:40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도 거들고 나섰다. 주 의원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호남과 충청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뽑아 7월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대구·경북도 이번 기회에 통합하지 못하면 최소 4년 후인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때는 이미 알짜 공기업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