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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앞둔 룰라, 외교 행보 본격화…'지지율 1위' 굳히기 포석? 2021-11-15 09:58:59
디지털 신문인 '포데르(Poder) 360'이 지난달 25∼27일 2천5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오차범위 ±2%포인트)에선 1차 투표 예상 득표율이 룰라 전 대통령 35%, 보우소나루 대통령 28%, 권력형 부패 수사로 유명한 세르지우 모루 전 법무장관 8%로 나왔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선 열기 달아오르는 브라질…좌파 룰라 강세 속 3파전 예상 2021-11-11 08:16:31
부패 수사로 유명한 세르지우 모루 전 법무장관이 3파전을 형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모루 전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중도우파 정당 포데무스(Podemos)에 입당한 뒤 당 행사에 참석, 정계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모루 전 장관은 이날 입당 연설에서 좌파 노동자당(PT)과...
최연소 노벨평화상 말랄라, 결혼사실 깜짝 공개 "소중한 날" 2021-11-11 03:31:01
세르’라는 이름만 공개했다. 다만 미국 CNN방송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아세르 말리크 파키스탄 크리켓위원회 경기력 향상센터장이 남편”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이 언제 결혼을 약속했는지는 불확실하나, 할리우드라이프는 “말리크가 2019년 버밍엄에서 열린 파키스탄팀의 크리켓 경기 응원 사진을...
최연소 노벨평화상 파키스탄 말랄라 "저 결혼했어요" 2021-11-10 08:30:39
"아세르와 제가 결혼해 평생의 반려자가 됐다"는 글을 올리고 가족들이 참석한 이슬람식 결혼 예식인 니카(nikkah) 행사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오늘은 내 인생의 소중한 날"이라며 "함께 걸어갈 앞으로의 여정에 흥분된다"고 말했다. 신랑과 신부가 결혼에 동의하는 니카 예식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이슬람식 결혼의 첫...
"감염병 보이콧 이어 과학도 무시" 브라질 과학계, 대통령에 집단 반발 2021-11-07 08:24:17
라세르다 연구원과 아델리 벤자켄 연구원에 대한 훈장 수여를 이틀 만에 취소했다. 두 사람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을 강력히 비판해 온 인물들이다. 특히 라세르다 연구원은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클로로퀸 사용에...
"과학 무시하는 대통령"…브라질 과학자들 집단 반발 2021-11-07 06:44:39
세르다 연구원과 아델리 벤자켄 연구원에 대한 훈장 수여를 이틀 만에 취소했다. 두 사람은 보우소나루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특히 라세르다 연구원은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클로로퀸 사용에...
브라질 대통령, 말라리아약 코로나치료 반대한 과학자 서훈 취소 2021-11-06 06:01:49
세르다는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라세르다는 클로로퀸 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냈으며, 이 때문에 불특정 다수로부터 신변 위협을 받기도 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훈장을 취소한 것을 두고 과학에...
위기 겹치는 브라질 대통령…직권남용 혐의로 연방경찰 조사받아 2021-11-05 06:53:52
세르지우 모루 법무부 장관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연방경찰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강하게 반발했으며, 지난해 4월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직권남용을 비난하며 전격 사임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전날 진술에서 연방경찰 업무에 대한 부당한 개입 의혹을 부인했으며, 연방경찰청장 교체는 대화...
브라질 부패수사 상징 모루 정계진출…내년 대선 '제3후보' 노려 2021-11-03 08:25:21
브라질에서 권력형 부패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꼽히는 세르지우 모루 전 법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정계 진출을 선언했다. 모루 전 장관은 중도우파 정당 포데무스(Podemos) 입당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모두에게 공정한 브라질'이라는 모토를 내걸었다고 브라질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
바이든 "우리가 어설펐다"…마크롱 만나 '오커스 갈등' 봉합(종합) 2021-10-30 03:06:21
마크롱 대통령의 대면이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회담 일정 등을 소화하다가 1시간 이상 늦게 회담장에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G20 의장국인 이탈리아의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마리오 드라기 총리와도 각각 회담했다. nari@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