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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기억은 사랑의 전제조건 아니다" 2017-07-20 19:55:35
엄마는 잠옷 바람으로 집을 나갔다. 아빠는 엄마를 찾으러 나갔다가 계단에서 구르고 말았다. 엄마가 동네 거리를 헤매던 그 시간 아빠는 병원에 실려갔다. 아빠는 기도 삽관을 하는 과정에서 폐에 구멍이 생겼다. 이후 합병증이 생겨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엄마는 아빠의 얼굴을 끝내 알아보지 못했다. 딸은 그런 엄마를...
美경찰 911 신고자 사살은 긴장 탓? "발사 직전 큰 소리 들려" 2017-07-19 12:29:25
호주 방송에 출연해 "경찰의 도움을 요구하며 잠옷 차림으로 거리에 나간 여성이 어떻게 이처럼 총에 맞을 수 있나?"라며 "이것은 충격적인 살해"라고 말했다. 한편 피해자 저스틴에 대한 추모 행사가 미니애폴리스에 이어 18일 그녀 가족이 사는 호주 시드니에서도 열렸다. 저스틴은 미국에서 명상 강의를 하며 지냈으며 ...
친정팀 못 잊어…'귀소본능' 발휘한 축구 스타들 2017-07-10 08:58:09
잠옷을 입었다"며 에버턴을 향한 오랜 사랑을 고백했다. 주급 삭감을 감수하고 에버턴행을 택한 루니처럼 길고 짧은 '외유'를 마치고 친정팀으로 복귀한 축구 선수들이 적지 않다.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아스가 소개한 친정 복귀 선수 중 대표적인 선수는 스페인의 헤라르드 피케(30)다. 바르셀로나에서...
인천 초등생 살인범, 완전범죄 꿈꿨다 2017-07-05 13:01:58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면서 "오후 3시 시신 처리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쓰레기를 버리러 나간 것도 일부러 cctv에 노출되기 위해서였다"면서 김양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했다.김양의 "상황이 좋았어"라는 말에 공범 박양이 "cctv는 확인했어?"라고 물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검찰 측은...
인천 초등생 어머니, 살인범 김양 증인으로 법정선다 "딸, 얼마나 아팠는지 알고싶다" 2017-07-05 10:13:52
3시 경에는 마치 그때 일어난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잠옷으로 갈아입은 후 쓰레기봉투를 들고 일부러 cctv에 노출되기도 했다.이날 재판에서는 김양이 범행 전인 2016년 의사와의 심리상담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당시 의사는 김양에 대해 "죄의식이나 불안감이 없는것 같다"고 했으며 "겉으로 드러나는...
인천 초등생 살해범, 중학교 도덕선생님에게 '네가 무서워' 소리들은 이유 2017-07-04 23:56:35
뼛가루 등을 검색해 본 점, 오후 3시 시신 처리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쓰레기를 버리러 나간 점 등 구체적인 물적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이날 재판에서는 김양이 범행 전인 2016년 의사와의 심리상담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당시 의사는 김양에 대해 "죄의식이나 불안감이 없는것 같다"고 했으며 "겉으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심신미약 의한 우발적 범죄인가 치밀한 계획살인인가 2017-07-04 21:05:27
처리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면서 일부러 cctv에 노출된 점 등 구체적인 물적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검사 측은 김양의 계획대로 완전범죄가 될 우려도 있었음을 인정했다.아파트 15층에 살고 있지만 13층에 내려 피해자와 걸어올라가면서 cctv사각지대를 이용한 김양은 안방화장실에시 그야말로 말끔하게...
새벽 5시에 길 잃은 어린이…경찰에 등록된 지문 덕에 '컴백홈' 2017-06-20 15:34:26
요청한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잠옷 차림의 A(6)군은 "엄마 아빠가 없어졌다"면서 집이 어디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손가락으로 '저기, 저기'를 가리킬 뿐, 구체적인 장소를 얘기하진 못했다. 게다가 시간은 인적이 없는 오전 5시였다. 놀란 듯한 A군은 말을 더듬거리며 자신의 이름도 제대로 말...
'서울로' 효과?…남대문시장 일평균 방문객 4만명 늘어 2017-06-20 06:15:00
초입이 남대문시장과 아주 가까워 의류 상가에 들려 잠옷을 한 벌 샀다"며 "깔끔하게 정돈된 길거리 식당의 음식도 맛보고, 질 좋은 잠옷도 싼값에 사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로 7017 입구와 인접한 먹거리 상점·노점은 이전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이 몰려들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칼국수 골목'...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소녀, 재수생 언니에게 “사냥 나간다” 2017-06-15 19:42:29
했다고 판단했다. 시신유기까지 끝낸 A양은 잠옷으로 갈아입고 범행 직후 시간대에 1층에 내려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림으로써 늦잠을 자 당일 외출하지 않은 것처럼 알리바이를 꾸몄다. A양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환청을 들었고 자신을 나타내지 않기 위해 (어른으로) 변장하고 20분간 밖에서 진정하던 중 피해 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