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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지방정부, 힌두교 축제 때 대기오염 감축 첫 인공강우 추진 2025-10-16 14:14:53
인공강우를 추진 중이다. 16일 인도 일간 힌두스탄타임스(HT) 등에 따르면 만진데르 싱 시르사 델리 주 정부 환경부 장관은 전날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시르사 장관은 인공강우 목표 지역 상공에서 최근 4일간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했고 현재 인도기상청(IMD)의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라고...
'벼 깨씨무늬병' 농업재해 인정…농식품부, 피해조사 실시 2025-10-14 15:05:02
9월 잦은 강우로 전국 약 3만6천㏊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다. 시도별로 전남이 1만3천㏊, 충남 7800㏊, 경북 7300㏊, 전북 4400㏊ 규모로 피해를 입었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촌진흥청과 함께 기상과 병해 발생의 인과 관계와 피해 정도 등을 검토했고, 이번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벼...
벼 깨씨무늬병 피해에 재난지원금 준다…농업재해 인정 2025-10-14 11:06:41
9월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 약 3만6천 ㏊(헥타르·1㏊는 1만㎡)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생겼다. 벼 깨씨무늬병은 잎에 깨씨 모양의 암갈색 병반이 생기고 심할 경우 벼알에 암갈색 반점이 형성돼 벼 품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촌진흥청과 함께 기상과 병해 발생의 인과 관계와 피해 정도 등을...
글로벌코넷, 서울 아덱스 2025 L-Band 신제품 ‘LFA50’ 공식 런칭 2025-10-13 17:30:19
고효율 패널 구조로 배터리 수명을 극대화했다. 강우 감쇄에도 강하여 태풍과 폭설에도 강한 생존성을 가지며, 현장 설치가 용이한 경량·컴팩트 구조(550×550x62 mm) 로 설계됐다. 이는 향후 재난통신망의 주축이 되는 복합위성 GK3에 적합한 통신규격을 보유함으로써 수자원관리와 재난통신망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다....
코코아, 올해 50% 하락…초콜릿 가격 다시 내려가나 2025-10-12 06:35:01
중순 이후 양호한 강우로 이달 수확기 작황 개선 기대감이 고조됐다"며 "여기에 그간 높아진 코코아 가격과 관세가 초콜릿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가격 약세가 지속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수요 파괴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며 단기적으로 코코아 가격의 약세 시나리오가 우세한 상황이나 이달...
“가뭄 끝났다”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90%…평년 웃돌아 2025-10-08 10:07:09
20%대에서 70%대로 회복했고, 추석 연휴 전후 집중강우에 힘입어 90%를 넘어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추가 유입이 예상돼 수위는 더 상승할 것”이라며 “생활·농업용수 공급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가뭄 재발에 대비해 상시 모니터링과 비상 급수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이제 9월도 여름?…평균기온 역대 두 번째로 높아 2025-10-02 17:27:45
차고 건조한 공기와 남쪽 고온다습한 공기의 충돌로 대기 불안정이 심화해 천둥·번개 발생일이 역대 9월 중 최다인 4.5일이었다. 9월 6~7일에는 충남 남부와 전북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특히 군산과 서천에서는 시간당 최대 152.2㎜, 137.0㎜의 극한 강우가 기록되며 피해 우려를 높였다. (사진=연합뉴스)
송도 워터프런트 폭우피해 막았다 2025-09-29 16:20:26
약 935만㎥로 증대된다. 워터프런트는 100년 빈도의 강우(시간당 약 100.4㎜)와 조위(조수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해수면의 높이) 상승에 대비한 도시 방재시설이 된다. 송도 워터프런트 조성사업 1-1단계는 2022년 6월 준공됐으며 1-2와 1~3단계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7년 준공이 목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틀간 단비에도 해갈은 '아직'...강릉 절수 지속 2025-09-14 18:19:24
강우로 인해 일시 중단됐던 소방과 군부대의 원수와 정수 운반급수는 이날 재개됐다. 소방 당국의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통한 비상 급수가 우천으로 흙탕물이 유입되어 한때 중단됐지만 이날 다시 급수에 나선다. 도와 시는 운반급수 등을 통해 이날 총 3만7천875t의 물을 공급한다. 그러나 최악의 식수난을 피하기...
해갈 기미 안보이는 강릉, 도암댐 물 생활용수로 쓴다 2025-09-10 17:45:20
사실상 마지노선에 도달해 강릉시는 여전히 대규모 강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남한강 최상류 평창군 송천면에 있는 도암댐은 1991년 전력 생산용으로 건설돼 3000만t 규모의 물을 보관하고 있다. 완공 직후부터 도수관로를 통해 남대천으로 물을 흘려보냈지만 가축 분뇨 유입 등 수질오염 논란이 불거지면서 2001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