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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인정될 수 있는지 이목이 쏠렸고, 경찰은 피해자·피의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행위가 형법 제21조 제1항의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이 조항은 '현재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을 방위하기 위한 행위가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AFP·AP 통신과 BBC 방송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특히 사망자의 상당수가 스위스인이 아닌 외국인이고, 미성년자가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인 사망·부상자가 있는지는...
윌 스미스, 男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그루밍 수법" 2026-01-02 09:20:53
직원과 경찰, 스미스 측 매니지먼트팀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면박을 받고 투어에서도 해고됐다. 조셉은 스미스의 '그루밍'과 '프라이밍' 등 심리를 조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스미스가 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윌 스미스, 투어 참가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2026-01-02 09:01:18
등도 있었다. 조셉은 이에 공포심을 느껴 호텔 직원과 경찰, 스미스 측 매니지먼트팀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면박을 받고 투어에서 해고됐다. 조셉은 이 사건이 스미스의 '그루밍'과 '프라이밍' 등 의도적인 심리 조종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스미스는 이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총기 난사에 임산부 사망, 뱃속 아기 기적적 생존 2026-01-02 08:41:27
아기는 생존했다. 에콰도르 경찰은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12월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마나비주(州) 만타에서 총기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안도시 만타의 한 주택에서 새해를 축하하려던 사람들을 향해 용의자들은 무차별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빅뱅 출신' 탑 "7년간 사회생활 단절한 채…" 깜짝 근황 2026-01-02 08:40:34
경찰로 입대한 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 이후 탑은 2018년 1월부터 서울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복무 과정에서...
에콰도르서 총기난사 7명 사망…임신부 뱃속 태아는 살아 2026-01-02 08:26:38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초기 조사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해안도시 만타의 한 주택에서 새해를 축하하려던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이 사건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6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이들은 일가족으로 현지 경찰은 파악했다. 부상자 중 여성 1명은 이날 치료를 받다 사망했는데, 그는...
"안성재 모수, 42만원인데 주차도 안 돼"…혹평 알고보니 AI조작 2026-01-02 07:36:09
사기 범죄까지 벌어져 경찰에 고발된 사례까지 발생했다. 당시 모수 측은 "캐치 테이블 외의 방식으로 예약금을 요구받으셨다면 이는 모수와 관련 없는 행위이므로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더는 피해가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화재로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현지시간 1일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가운데 다수가 중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재는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알려진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이날 새벽 1시 30분쯤...
새해 첫날 '최악의 참사'…"최소 40명 사망" 2026-01-02 06:16:49
현지 경찰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데릭 지슬레 발레주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중 다수가 중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고 AFP·AP 통신과 BBC 방송이 전했다. 앞서 현지 당국은 사망자를 수십 명이라고만 말했다. 유명 스키 휴양지인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 이날 새벽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