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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AI 준비 미흡…지역 비교우위 산업 생산성 저해 우려" 2025-12-10 11:54:06
'AI 활용산업별 비교우위'(입지계수)를 측정하고 두 지표의 관계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정보통신과 전문서비스에 비교우위를 가진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AI 준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첨단 제조 산업에 비교우위를 가진 구미·울산, 금융과 의료 산업에 비교우위를 가진 지방 거점 도시 등...
중랑구에 '대단지' 아파트 2곳 조성…면목 8·9 재개발 본격화 2025-12-07 21:26:18
계수 1.71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임대물량을 줄이고 분양을 늘려 분담금을 낮출 수 있는 제도로 최대 2.00까지 받을 수 있다. 면목 9구역은 최고 30층, 18개 동, 1057가구(공공주택 265가구)로 조성된다. 용마산 자락에 있는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2년 8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FOMC 앞두고 비트코인 숨고르기 2025-12-07 17:10:29
상관계수가 -0.43을 기록했다”며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수준의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나타난 직후 비트코인이 반등한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JP모간은 “내년 1월 주요 MSCI지수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잔류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10월 급락 전 수준을 회복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사설] 집값 격차로 자산 양극화 최악,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2025-12-04 17:48:19
순자산 지니계수는 역대 최고치인 0.625를 기록했다. 지니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심화를 의미한다. 자산 격차의 주요 원인으로 집값 변동을 들 수 있다. 가구 평균 자산은 1년 전보다 4.9% 늘어난 5억6678만원이었는데, 이 중 75.8%가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다. 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임대보증금까지 더하면 자산의...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통계를 집계한 이후 최고치다. 지니계수는 0에 가까울수록 평등,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을 뜻한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자산 격차를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김현기 국가데이터처 복지통계과장은 “상위 계층이 보유한 부동산 등 실물자산 가치가 크게 상승하면서 순자산 지니계수가 뛰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3월...
"집값에 미치는 영향 20년간 유동성·수급·금리·경기順" 2025-12-04 14:58:56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주택 매매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상관 계수로 도출한 결과 유동성(통화량 M2 기준) 0.50, 수급(공급 부족량) 0.38, 금리 -0.35, 경제 성장률 0.1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도권으로 한정해 영향 요인을 비교했더니 금리 -0.55, 유동성 0.54, 수급 0.34, 경제 성장률 0.14 순으로...
[그래픽] 순자산 지니계수 추이 2025-12-04 14:31:03
지니계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 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순자산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순자산 지니계수는 0.625로 집계됐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주산연 "집값 안정 원하면 유동성·금리부터 관리해야" 2025-12-04 14:17:59
주택 매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단순상관계수로 비교해본 결과, 유동성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4일 밝혔다. 유동성은 시중통화량(M2) 기준 0.5의 상관계수를 보였다. 이어 주택수급(0.38), 금리(-0.35), 경제성장률(0.15)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집값이 금리(-0.55), 유동성(0.54), 주택수급(0.34),...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껑충'…상·하위 20%간 격차는 역대 최고 2025-12-04 12:31:05
순자산 지니계수는 0.625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0.014 상승해 2012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별 가구당 자산 규모를 보면, 서울이 8억3천649만원으로 월등히 많았다. 이어 세종(7억5천211만원), 경기(6억8천716만원) 등이 평균을 웃돌았다. 가구주는 여유자금 운용 방법으로 '저축과 금융자산...
치솟는 수도권 집값에…자산 양극화 '사상 최대' 2025-12-04 12:00:12
지니계수는 계층 간 불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평등할수록 0에, 불평등할수록 1에 가까워진다. 순자산 기준 불평등이 가장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불평등이 심각해진 것은 치솟는 부동산 가격과 맞물린다. 김현기 국가데이터처 복지통계과장은 "순자산 지니계수 역대 최대로 올라간 것은 상위 계층이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