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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백수저 셰프들처럼"…요즘 불티나게 팔린다는 '제품' 2025-12-28 17:15:01
서울 압구정 본점에서 캐비어, 트러플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강남점 신세계마켓 개장을 계기로 생트러플, 캐비어, 푸아그라 등 고급 식자재 유통을 대폭 확대했다. 식자재업계 관계자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특정 품목에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 식품업계의 ‘가심비’ 소비가 당분간...
[인터뷰] '파친코' 이민진 작가 "맘다니 뉴욕시장, 긍정적 변화 기대" 2025-12-28 06:07:07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 형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공약을 내걸고 돌풍을 일으키며 지난달 4일 치러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정치 거물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물리치고 승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맘다니 당선인을 두고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며 '이념 공세'를 퍼붓기도 했다....
올해 美 기업 파산신청 증가…"관세·고물가·고금리 원인" 2025-12-28 01:34:27
파산신청 증가…"관세·고물가·고금리 원인" WP 보도 "관세 타격 큰 제조·재량 소비재 기업 파산 늘어"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올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때문에 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업 파산 신청도 함께 늘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내년 日예산안, 다카이치 색깔 선명"…재정악화 우려도 2025-12-27 12:54:10
상승세가 이어지면 고물가를 자극하고 국채 이자 부담에 따른 예산 압박도 커져 적극 재정의 목표를 실현하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 실제 내년도 예산안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에 소요되는 비용(국채비)은 금리 상승에 따라 사상 최대인 31조2천758억엔(약 287조3천억원)으로 늘어 처음 30조엔을 넘어섰다. 정부의 장기...
연말 와인 특수에도 웃는 건 저가 와인뿐...고급 와인은 '찬바람' 2025-12-27 11:44:46
고물가로 연말 와인 시장에 두 가지 모습이 나타났다. 가성비 와인의 매출은 증가했고, 고급 와인 시장의 가격이 하락했다. GS25가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와인 판매 데이터를 분석했다. 1만원 이하 저가 레드와인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GS25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에서는 병당...
기업은 역대급 돈잔치, 정부 곳간은 '텅텅'…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7 07:00:03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내수가 얼어붙으면서 부가가치세 수입이 예산 대비 6조 7000억원 덜 걷혔다. [글로벌 머니 X파일은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돈의 흐름을 짚어드립니다. 필요한 글로벌 경제 뉴스를 편하게 보시려면 기자 페이지를 구독해 주세요]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이번주뭘살까] 유통업계 연말연시 기획전·팝업으로 선물 준비 2025-12-27 07:00:01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시대에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고객 혜택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사전 예약 기간에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7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
‘파친코’ 이민진 작가,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 위촉 2025-12-26 14:34:03
출신으로는 처음 뉴욕시장에 당선된 맘다니는 인도계 무슬림으로,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지난달 4일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감당 가능한 생활비'를 캐치프레이즈로 주택·의료·보육·식료품·공공요금 등 필수 생활비를 개인이...
"월 341만원도 적다"…’세 자릿수 수명’ 노후 자산은 몇 자릿수 [미다스의 손] 2025-12-26 14:06:10
원 증가했습니다. 고환율·고물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십 년 뒤 은퇴 시점을 고려하면, 앞으로 필요한 생활비 규모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장수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이른바 ‘3층 연금’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기본 축으로...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강화했다. 물론 운도 따랐다. 국내 경기 불황이 장기화하고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가성비 트렌드’가 부상했다. 저렴하면서 맛도 괜찮다는 소문이 퍼지며 이랜드이츠는 최근 긴 줄을 서서 먹어야 할 만큼 손님들로 인산인해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021년 59개까지 줄었던 애슐리퀸즈 점포 수는 최근 110여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