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캄보디아 경찰, 中범죄조직 6명 체포…中피해자 4명 구조" 2025-10-15 11:42:54
공안당국은 2023년부터 미얀마 북부에서 자국 관련 보이스피싱 특별 단속을 벌였고, 작년 말까지 중국 국적 피의자 5만3천여명을 체포한 바 있다. 중국 당국은 캄보디아와도 치안 협력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국 공식 서열 3위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은 전날 글로벌여성서밋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한...
"겁나서 베트남·태국 못 가겠어요"…동남아여행 공포에 '술렁' [이슈+] 2025-10-13 21:21:01
괜찮다", "소매치기 같은 잡범은 있어도 공안 통치 국가라 큰 사건은 드물다", "납치된 사람들은 대부분 리딩방이나 취업 미끼에 속은 경우더라. 일반 여행과는 무관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직접 여행을 다녀온 이용자들도 "안전한 택시 어플을 이용하고 가방만 앞으로 메면 된다"며 "오토바이나 차만 조심하면 위험한...
美 "中, 구금한 가정교회목사들 석방하고 예배자유 허용하라" 2025-10-12 23:14:05
공안이 중국 내 가정교회 네트워크인 '시온교회'에 대한 단속을 진행하면서 목사 약 30명과 구성원들을 구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비오 장관이 언급한 진밍르 목사는 조선족으로,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운동에 대한 무력 진압을 지켜본 뒤 기독교인이 돼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신도를 늘려 나가면서 당국의 요주의...
절친 집 갔다오더니 유흥비 '뚝딱'…간 큰 10대 2025-10-12 14:16:40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까이랑 지구 공안은 18세 청년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절친한 친구 어머니의 침실에 몰래 들어가 2억동(약 1090만원)이 넘는 장신구를 훔쳤다. 이후 장신구를 팔아 마련한 돈을 유흥비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팔찌 1개, 귀걸이 한 쌍,...
벌써 '지방선거 모드'…강성 지지층만 보는 여야 2025-10-03 16:56:07
“공안정권의 공포정치”라고 규정했고 안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폭주이자 권력의 난무”라고 직격했다. 각각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잠재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만큼 이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본격적인 몸풀기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정치 행위가 여야 협치를 더 어렵게 만들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게 예술…직접 보고 느끼고 받아들여야" 2025-09-30 17:32:50
시절을 보냈다. 공안당국은 늘 이불의 집을 감시했다. 집 안은 물론 이불의 공책까지 뒤졌고, 아무렇지 않게 밥도 같이 먹었다. 반체제 인사로 낙인찍힌 탓에 부모는 안정적 직업을 가질 수 없었다. 그의 어머니는 집에서 옷을 만들고 구슬을 수놓는 가내수공업으로 생계를 꾸렸다. 이불은 온 사방에 널려 있던 알록달록한...
캐나다, '시크교 지도자 암살' 연루 인도 갱단 테러단체 지정 2025-09-30 10:25:52
공공안전부는 전날 갱단 로런스 비슈노이를 형법상 테러단체로 지정했다. 공공안전부는 "로런스 비슈노이는 주로 인도에서 활동하는 초국적 범죄 조직"이라며 "이들은 캐나다에도 진출해 있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폭력과 테러 행위는 캐나다에서 용납할 수 없다"며 "특히 특정 공동체를...
[시론] 정부조직 개편, 숙고 또 숙고해야 2025-09-28 17:30:06
사실상 중국의 공안 외에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경찰의 ‘공안화’가 진행돼 정보·치안·수사를 모두 독점하는 ‘나치형 경찰’로 변질할 수 있다는 우려를 지우기 어렵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과정에서 원전 수출 및 자원 관련 기능을 산업통상자원부에 남겨둔 것은 원자력에 관한 현 정부의 편향되거나 정립되지...
브라질서 괴한이 교내 학생들 향해 총격…"2명 사망" 2025-09-26 03:17:03
공공안전부·교육부 성명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소브라우에 있는 주립학교에서 오토바이를 탄 2명이 학교 외부에서 운동장 쪽을 향해 총을 쏘고 달아났다. 브라질 당국은 총에 맞은 17살과 16살 된 학생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다른 3명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현지 교육부는 전했다. 당시는 휴식...
"또 터졌다" 충격 위생 논란…이번엔 밀크티에 슬리퍼를? 2025-09-21 14:14:50
측은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출동한 공안에 연행됐다. 매장 관리자는 "영상 촬영자는 16일 입사해 17일부터 정식으로 근무한 직원"이라며 "첫 근무 40분 만에 해당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매장은 자체적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조리 기구를 폐기하는 등 시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