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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대책 백약무효…캄보디아 취업사기까지 내몰린 청년들 2025-10-19 05:47:14
플랫폼 산업이 급격히 성장했지만, 배달 라이더 등 고용 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순 일자리 공급이 늘었다. '경력직 선호' 현상도 청년층이 고용시장에서 밀려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올해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중 신규채용은 총 546만7천개로, 2018년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적은 수준이었다. 전체 일자리에서...
캄보디아 입국금지에 '코웃음'…모집책, 인근 국가 통해 비자런 2025-10-17 13:48:56
지역으로 지정된 뒤로 범죄단지 구인·구직 플랫폼에는 인접국을 경유해 캄보디아로 입국하는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 비자런은 외국인 체류 기간이 입국한 날부터 계산되는 점을 이용해 인접 국가를 오가며 무비자 체류 기간을 갱신하는 편법행위를 말한다. 하지만 최근 캄보디아 범죄단지 모집책 사이에서는 인접 국가 경...
"화성 갈 사람 구한다" 나사 직원 알고보니…또 '캄보디아' 조직원 2025-10-16 20:30:04
있다. 실제로 중고거래 플랫폼, 구인구직 플랫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엔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동남아 지역 구인글이 여전히 눈에 띈다. 플랫폼 업계에선 자발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잡코리아는 지난달 24일 해외 채용공고 검증 절차를 강화했다. 해외 채용공고 시스템을 개편해 △과장...
고용 한파에 최악의 구직경쟁…8개월째 실업급여 지급 1조원 넘겨 2025-10-15 17:41:41
따르면 9월 구인배수는 0.44로 지난달 0.50에서 소폭 하락했다. 구직자는 10명인데 기업들이 제공하는 일자리는 4개에 그친다는 의미다. 9월 기준으로는 2004년 9월(0.43) 이후 2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고용서비스 통합 플랫폼 ‘고용24’를 이용한 신규 구인 인원은 16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6000명(-3.5%)...
올해 실업급여 지급액 10조 육박…8개월 연속 월 1조 이상 2025-10-15 12:37:00
신규 신청 규모는 지난 9월 8만9000명으로, 전년 대비 8000명(10.0%) 늘었다. 구직급여 지급자는 62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만4000명(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서비스 통합플랫폼 '고용24'를 이용한 9월 신규 구인 인원은 16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00명(3.5%) 감소했다. 신규 구직 인원은...
실업급여 달마다 1조원씩…올해만 10조 육박 2025-10-15 12:32:2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자리 수는 줄고 구직자는 늘어 구직 경쟁은 심화됐다. 고용서비스 통합플랫폼 '고용24'를 이용한 9월 신규 구인 인원은 16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6천명(3.5%) 감소했다. 신규 구직 인원은 지난달 37만8천명으로 3만7천명(10.8%) 늘었다. 이에 따라 구직자 1인당 일자리...
"해외 TM 직원 구해요" 버젓이 모집…당국 "차단 어려워" 2025-10-15 07:34:20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 모집 등 불법적인 일과 연루된 것이 다수다. 방미심위 관계자는 "사이트 전체가 불법적 내용을 담고 있다고 판단돼야 차단할 수 있다"며 "(차단해야 할 불법 사이트인지는) 더 따져봐야 하고 단정 짓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카페 운영진은...
한국서도 벌기 힘든 돈인데…생초짜도 月 2000만원 준다고? 2025-10-14 13:34:19
등 국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도 ‘캄보디아로 서류 가져다주실 분을 찾는다’ ‘건당 40만원’ 등 제시하는 등의 구인 글이 게시됐다. 문제는 이런 글을 믿고 현지로 향했다가 범죄조직에 감금돼 협박과 폭행을 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 피해자는 여권을 빼앗긴 채 몸값을 요구받고 탈출 시 폭행당하는 등...
"월 천씩 벌고 감금 없어요"…유인 광고글 '활개' 2025-10-14 12:54:55
캄보디아 유인글이 게시되는 구인·구직 플랫폼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텔레그램 등 SNS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수사 당국 추적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 젊은 층이 이러한 고수익 보장 취업에 현혹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며, "내가 가진 능력보다 더 많은 보수나 기회를 준다고...
50만원이면 영상 뚝딱…AI가 삼키는 '저가 광고시장' 2025-10-13 16:57:25
13일 구직플랫폼 크몽에 따르면 이 플랫폼에 등록된 AI 영상·이미지 제작업체는 약 2200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750여 개에서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대부분 10인 이하 규모의 소규모 업체다. 이들의 광고 제작 비용은 10~30초 내외 숏폼 영상 기준 15만~200만원이다. 제작 기간은 길어도 2~3주 이내다.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