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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래대학교, '제2회 G밸리 지산학한마당' 개최 2025-12-09 09:39:14
성황을 이루었다. 구로구 정인홍 구청장은 축사에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산학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동양미래대학교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은 G밸리 소재 산업체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행사의 성공과 향후 금천구와 동양미래대학교의 협력에 대한 ...
오세훈, 경쟁 상대인 정원오에 "남다른 식견"…이례적 칭찬 2025-12-09 05:59:02
오 시장은 “(정 구청장은) ‘한강버스 사업은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성공할 사업으로 보인다, 지나치게 초기 시행착오에 초점을 맞춘 비판을 하기보다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언급을 한 것을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 구청장을 제외한 다른) 민주당 후보들은 서울의 도시 브랜드에 미칠 수 있는...
李 "정원오 잘한다"…서울시장 '명심' 논란 2025-12-08 17:39:38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정 구청장을 콕 집어 칭찬하자 당내에서는 미묘한 기류도 포착된다. 한 여권 관계자는 “인지도 측면에서 비교적 약세인 정 구청장을 대통령이 단숨에 띄워준 셈”이라고 말했다. 다른 여권 관계자는 “대통령이 너무 노골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비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李대통령, 정원오 콕 찍어 '공개칭찬'…'명심' 논란 솔솔 2025-12-08 14:10:21
이 대통령은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 듯"이라고 썼다. 성동구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1~24일 성동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2.9%가 "성동구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李대통령, 정원오 성동구청장 공개칭찬..."전 명함도 못 내밀 듯" 2025-12-08 11:25:58
이에 이 대통령은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고 격려했다. 정 구청장은 이 대통령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원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로부터 이런 칭찬을 받다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다. 더욱 정진하겠다"고 답했다.
李대통령 "정원오, 잘하긴 잘하나 보다…전 명함도 못 내밀듯" 2025-12-08 10:07:13
소셜미디어(SNS)에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에 대한 격려의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성동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구정 만족도 조사에서 92.9%의 긍정 평가를 받았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게시했다. 이어 "정원오 성동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라며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李 "저는 성동구청장에 명함도 못 내밀듯"…정원오 "감개무량" 2025-12-08 09:26:47
정 구청장을 포함해 박홍근 전현희 박주민 서영교 의원과 홍익표 박용진 전 의원이 이미 출마선언했거나 준비중이다. 현직 국회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비교적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 받던 정 구청장은 이 대통령의 SNS 게시글에 힘입어 단숨에 상승 효과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李 대통령 "정원오 구청장, 잘하나보다…저는 명함도 못 내밀 듯" 2025-12-08 09:22:32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직접 정 구청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의 의중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유권자들 사이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보다 아직 인지도가 낮은 만큼 대통령이 직접 정 구청장을 한번 띄워서 인지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강추위 녹인 ‘레드로드’…세계 비보이·댄서들 마포로 모였다 2025-12-06 14:03:25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레드로드 R6 특설 에어돔에서 열린 ‘2025 비보이 세계로 레드로드 국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젊은 댄서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브레이킹을 비롯해 비보이, 팝핀, 락킹, 왁킹, 힙합 등 스트리트 댄스 전 장르를 아우르는 대표 문화·관광...
[책마을] "공무원은 철저한 조연이었다"…핫플레이스 성수동의 성장비밀 2025-12-05 16:31:11
성동구청장이 최근 펴낸 책 에서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이 문장일 것이다. 21세기 도시 행정은 도시가 어떻게 스스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하는가에 성패가 달려 있다. 민간의 힘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성수동은 2014년 정 구청장 취임 이후 지난 10년 동안 서울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와 고도성장을 이뤄냈다. 2023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