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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위헌·위법" 재의 요구 2026-01-05 16:37:50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께도 학생 인권 보장과 교육공동체 보호의 필요성을 담은 서한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제정된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와 의사 표현의 자유, 소수자 학생 보호, 체벌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한 서울시의회는...
유은혜 "경기교육, 현장과 단절…윤석열 정부 3년 교육 무너져" 2026-01-05 14:52:53
행정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19·20대 국회의원과 문재인 정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지낸 그는 "교육부 장관 재임 시절부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아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유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4년여 동안 교육과정 개편과 고교학...
박주민 "강북에 최소 3조 투자…돈·실행으로 증명하겠다" 2026-01-05 14:32:32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강북 균형발전 공약으로 "최소 3조원을 투자해 강북의 대약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말뿐인 균형발전을 끝내고, 돈과 실행으로 증명하겠다"는 포부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포토] 국민의힘,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위 2026-01-05 14:14:0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최혁 기자
"소대가리도 너보다 똑똑"…폭언에 멍드는 직장인 2026-01-05 13:50:35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처럼 일반 직장에서도 유사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5일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주요 유형은 ▲ "죽여버릴까, 난 여자도 때릴 수 있다" 등 협박형 ▲ "소대가리도 너보다 똑똑하겠다" 등 비교·비난형 ▲ "네...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 대구시장 출마 선언 2026-01-05 13:43:40
국민의힘 최은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이 5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출마 슬로건은 “대구의 CEO 최은석, 정치 1번지를 넘어 경제 1번지로”다. 최 의원은 “대구 경제가 왜 이렇게까지 망가졌느냐”며, 그동안 대구에는 정치력과 행정 경험이 풍부한 관료 출신 시장도 있었고 예산...
“빵 때문에 이진숙 사흘간 청문회” 이혜훈 이틀 부족? 2026-01-05 13:05:55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이 10년 새 100억원 이상 증가했다며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 5일 권영세·박수영·박대출·유상범 의원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금 전 넘어온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10년 전인 2016년 8월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총 65억21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964년생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같은 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김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를 받고 은퇴하더라도 탈당 안 하겠다.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기된 의혹 중 대부분은 사실을 입증하는 데 오랜 시간이 안 걸린다. 강 의원 의혹이나 안사람 관련 건은 수사해보면 명명백백히 밝혀진다"며 "시간을 주시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의원 3명을 탓하며 2025년 2월에는 사람을 매수해 허위사실로 윤리위원회 제소가 이뤄지도록 했다"고 폭로했다. 손 구의원은 "당협위원장이라는 힘을 이용해 허위 증언까지 하게 한 이 장관 후보자는 국민의힘 중앙당을 기만하며 힘을 과시하는 행동을 보여줬고 결국 윤리위에 제소된 나를 포함한 당사자들은 2개월 당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