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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값 영수증에 표시하고 빨대 사용 제한...폐플라스틱 30% 줄인다 2025-12-23 16:40:47
1㎏당 150원으로 2012년 이후 동결돼 있다. 기후부는 실제 폐기물 처리 비용과 플라스틱 산업 출고량, 업계 수용성 등을 반영해 부담금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재생원료 사용제품에는 폐기물 부담금을 감면 또는 면제해주고, 폐기 부담이 큰 일회용품엔 더 높은 요율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기후부는 E...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기후부는 기후위험 영향·취약성 평가, 취약계층 실태조사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은 ‘기후적응특별법’ 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기후위기는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는 AI를 기반으로 기반시설을 갖추는...
다크패턴 조사해 소비자 보호…자동문 안전기준 강화한다 2025-12-23 15:30:00
부 기준이나 법령 등에 미비하게 규정된 것에 관해 고시로 기준을 마련하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권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성숙 위원장은 "먹거리 물가는 계속 오르고, 인공지능(AI) 허위·과장광고나 개인정보 침해와 같은 신유형 피해 이슈가 대두되며 해외로부터의 위해 재화 유입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재생에너지 전담 국 신설 2025-12-23 14:17:22
등 새 정부 핵심 정책을 추진할 동력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재해의 국가관리를 강화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또 기존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을 동물복지정책국으로 개편했다. 그러면서 동물복지정책국 소관의 한시 조직인 반려산업동물의료팀을 반려산업동물의료과로 정규 직제화했다. 또 농식품부...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김성환 초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환경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통합한 기후부의 탄생 배경도 이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녹색 전환을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의 새 성장 동력으로 규정했다. 제조업 강국인 한국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녹색...
화학물질안전원, 공장 설계 때부터 사고 가능성 차단…'사전위험성 평가' 확 늘린다 2025-12-22 15:53:37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안전성을 높이는 게 목표다. 2026년에는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기로 했다. 안전원은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기술지원 협력 사업도 확대하기로 했다.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봉균 기후부 화학물질안전원장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유자전거 타고 텀블러 사용…지구 지키며 年 7만원 받는다 2025-12-22 15:49:36
일부 항목에 지급액이 편중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기후부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부문 예산을 2025년 대비 13.1%인 21억 원 늘어난 181억 원으로 편성했다. 항목별 단가를 조정하고 신규 항목을 추가하는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항목별 단가는 탄소감축량, 일상화 수준,...
'컵따로 계산제', 일회용 컵값 인상 아냐…"비용 분리 표기" 2025-12-22 13:01:33
방식으로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일회용컵 유료화로 음료값 인상 우려’와 관련해, ‘컵따로 계산제’는 컵값을 추가로 받는 제도가 아니라 기존 음료가격에 포함돼 있던 일회용컵 비용을 영수증에 별도로 표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현재 테이크아웃 음료 가격에는...
반도체 기업에 '숨통'…전력배출계수 개편에 '환호' 한 까닭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2 08:45:01
특히 주목한 대목은 제도 개선 방향이다. 기후부는 앞으로 전력배출계수를 기존의 3년 평균 방식이 아니라, 1년 평균 기준으로 매년 갱신해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단년도 기준으로 계수를 매년 업데이트하면 재생에너지와 원전 확대 등 실제 전원믹스 변화가 보다 빠르게 반영된다. 같은 전력 사용량이라도 무탄소 전원 확...
'스마트 댐 시스템' 구축…AI·드론으로 수문 실시간 관리한다 2025-12-21 15:55:56
상태를 원격 확인·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차원 도면 중심 관리에서 3차원 가상모형 기반 관리로 전환해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직관성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승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댐 관리 체계가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