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남자 중학생이 경기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정수기에 독을 탔다는 허위 글을 정수기 렌탈 회사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최근 경찰에 붙잡혔다. 이 소년은 중·고등학교, 철도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스와팅을 13차례 저질렀다가 최근 구속기소된 한 고등학생이 만든 메신저 앱 디스코드 대화방에서 활동한 것으로...
박나래, 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으려고 녹취?…전 매니저 '주장' 2026-01-13 16:09:41
파일을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13일 "사실과 다른 주장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반박했다. A 씨는 박나래의 재계약 과정에서 선배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가 연관된 JDB와의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양측 모두 저를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나래가 JDB 박모 씨의 약점을 확보하기...
권상우 "낭떠러지에 서 있는 기분…결핍은 나의 힘"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13 15:14:56
권상우가 다시 손을 잡은 작품이다.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첫사랑 보나(문채원)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유쾌한 웃음 속에 사랑과 가족, 관계의 감정을 촘촘히 담아냈다. 뮤지션의 꿈을 접고 악기 판매점을 운영하는 승민 앞에 레전드 첫사랑 보나가 다시 나타나면서, 봉인해 두었던 감정은 단...
구혜선 "논문 표절률 1%"…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 '인증' 2026-01-13 11:03:45
채널을 통한 표절 검사 결과가 담겼으며, 표절률이 1%로 표기돼 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석사 논문 합격하여 조기졸업을 한다.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다. 다음은 박사?! 필승!"이라며 석사 학위 논문 합격 및 조기 졸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학위복과 학사모를 착용한 모습, 석사학위 논문 제본...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2026-01-13 11:00:08
입주했다. 여성들은 최신 유행 드레스를, 남자들은 고급 위스키를 즐겼다. 사회 분위기 역시 개방적이었다. 베네수엘라와 이란 모두 빈부 격차는 당연히 있었지만, 지금처럼 대다수 국민이 살인적 인플레이션에 극빈층 화하는 현실과는 차원이 다르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원유 매장량 세계 최대란 축복에도 26년 사회주의 ...
'느좋남' 손종원 눈길 사로잡더니…'역대급' 기록 갈아치웠다 2026-01-13 08:56:08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미슐랭 1스타 '이타닉 가든'의 손종원 셰프는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이라는 애칭이 따라붙고 있고, '사부 중의 사부'라는 설명이 따르는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는 후배 셰프를 배려하는 모습에 '후덕죽 사고'라는 신조어까지 등장시켰다. '오만가지 소스를...
교통사고로 팔·다리 잃은 30대女…月 6000만원 버는 비결이 2026-01-12 13:43:17
11일 중국 인플루언서 웡신이(30)가 장애인 고용을 중심으로 한 구두 세척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웡은 2020년 친구가 몰던 포르쉐 스포츠카 사고로 중상을 입어 왼쪽 팔과 다리를 절단했다. 그는 세 차례 심장마비를 겪었고 생존을 위해 14번의 수술을 받았다. 사고 이후 남자친구는 그를...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없던 남자아이 같았다면, 이번엔 목걸이도 하고 부캐 플레이를 할 때도 훨씬 적극적으로 했다. 정말 많이 노력했다. ▲ 배우들 간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을 거 같다. = 과거엔 고은이만 야무지고 똑 부러져서 모자란 주임님들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었다면 이제는 다 편해졌다. 자리 분배 같은 것들도 리허설에서 편하게...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이모와 누나·형' 수난시대 2026-01-12 10:00:02
후배가 남자인 선배를 부르는 호칭으로도 통용된다. ‘누나’ 역시 본래는 남자가 손위 여성을 부르는 말이지만, 오늘날에는 남남끼리도 정답게 부르는 표현으로 확장되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형’과 ‘누나’의 사회적 쓰임새는 어디까지나 사적 영역의 말이라는 점이다. 공적 언어가 아닌 만큼 공직에 몸담은 사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2026-01-11 16:58:33
사나이’로 통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 전적 6전6패의 왕하오를 만나 금메달을 따냈다. 작년에는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꺾고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올라 달걀로 바위를 깨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올해 마흔넷, 그는 역대 최연소 체육회장으로 재임한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선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