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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만에 돌아온 지미 키멜…"가짜뉴스" 트럼프 직접 나섰다 2025-09-25 07:14:10
논객 찰리 커크와 마가를 공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브렌던 카가 ABC에 조처하겠다고 경고했고, 곧이어 ABC 계열사 다수를 보유한 넥스타 미디어는 "지미 키멜의 발언을 강력히 질타한다"며 '지미 키멜 라이브 편성을 무기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ABC의 결정을...
'키멀 쇼' 재개 속 논란 지속…트럼프 "ABC 시험해볼 생각" 비판 2025-09-24 16:54:05
해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보수 논객 베니 존슨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커크가 이끌던 터닝포인트 USA가 "커크 암살에 대한 키멀의 거짓 주장을 조직과 그 활동가들에 대한 공개적이고 악랄한 공격으로 본다"라고 지적했다. 디즈니의 키멀 방송 재개 발표 후에도 미국 내 최대 지역 방송 네트워크 소...
"트럼프 '타이레놀 작심공격' 이유는 제도권 보건당국 불신" 2025-09-24 16:03:33
우파 논객 스티브 배넌, 백신 반대 운동가인 토니 라이언스 등은 팟캐스트나 인터뷰 등에서 "자폐증 위기에 정면으로 대처했다", "마하(MAHA·'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대통령으로 불러야 한다" 등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커크 피살에도 캠퍼스투어 재개한 美보수단체…우파 거물 총출동 2025-09-23 15:54:52
논객 터커 칼슨, 보수 언론인 메긴 켈리, 보수 정치평론가 겸 라디오 진행자 글렌 벡, 트럼프계 강경파 마이크 리 상원의원,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 등등 거물급 보수 인사들이 줄줄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대규모 추모식 이후 TPUSA에 트럼프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는 '큰손'들의 정치적·재정적 후원이...
트럼프 "커크는 순교자, 싸우자"…MAGA 총집결 2025-09-22 17:21:28
터커 칼슨,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보수 논객 로라 루머 등 MAGA 세력의 주요 인사도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CNN은 “커크는 머스크와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불화를 겪은 뒤 양측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
[르포] 9만명 운집한 美 찰리 커크 추모식…"싸우자" 격앙된 외침 2025-09-22 09:39:09
역설했다.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의 보수 논객 터커 칼슨은 "악의 세력들은 오늘 커크의 장례식이 있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그의 부활을 목격하고 있다"며 "당신들이 보수 운동 전체를 억누르려 했다면 그건 오산이다"라고 강조했다. 객석에서는 이에 화답하는 열렬한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왔고, 참가자들은 "절대...
지미 키멜 날렸지만…후임 존 스튜어트, 트럼프 독재 풍자 2025-09-22 07:57: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불린 보수 논객 찰리 커크와 마가(MAGA·미국 보수 진영)에 대한 강경 발언 후 ABC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방송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후속 프로그램 진행자로 등판한 존 스튜어트가 독재 행정을 풍자했다. 20일(현지시간) NBC, 할리우드 리포터 등 미국...
신구 지지층 갈등 요인이었던 美전문직 비자…트럼프의 '유턴' 2025-09-21 18:49:41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지낸 우파 논객 스티브 배넌은 작년 12월 그의 '워 룸' 팟캐스트에서 H-1B 비자가 실리콘밸리 대기업들에 의한 "사기"라며 이를 통해 "미국 일자리를 뺏어가는 일이며 사실상 저임금 노예계약으로 종노릇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집권 1기 전부터 지지해오던 이른바...
찰리 커크 추모식 '10만명 운집' 예상…트럼프도 참석 2025-09-21 07:52:58
논객 터커 칼슨과 트럼프 대통령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도 무대에 오른다. ABC와 폭스뉴스 등은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국토안보부는 이 추모식을 슈퍼볼, 뉴욕 마라톤과 같은 최상위 보안 필요 행사로 지정한 상태다. 이에 따라 현장에는 가방 반입이 금지되고, 현수막·무기류도 전면 제한된다. 찰리 커크는...
美찰리 커크 추모식 10만 운집할듯…행사장서 무장한 남성 체포 2025-09-21 04:05:45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보수 진영의 간판 논객인 터커 칼슨과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도 무대에 올라 발언할 예정이다. ABC 방송과 폭스뉴스 등은 이 행사를 생중계로 방송한다고 예고했다. 한편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NBC방송 등은 미 비밀경호국이 지난 19일 추모식 예정지인 애리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