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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40㎐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 공개 2025-12-23 15:35:35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신제품을 하이엔드 및 전문가용 모니터에 먼저 도입할 계획이다. 이후 고객사 및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현우 LG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 고객사가 원하는 기술, 사업성 있는 기술에 집중해 글로벌 리더십을...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40㎐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 공개 2025-12-23 10:00:02
모니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현우 LG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OLED 모니터 패널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기술, 고객사가 원하는 기술, 사업성 있는 기술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akmj@yna.co.kr...
삼성전자 올 하반기 성과급, 반도체 최대 100%·스마트폰 75%(종합) 2025-12-22 15:24:38
TV용 패널을 담당하는 대형사업부가 월 기본급의 50%, 정보기술(IT)용 패널을 맡은 중·소형사업부는 50%를 받게 됐다. 삼성SDI는 전자재료사업부만 12.5%의 TAI가 결정됐다. 삼성전기는 지난 19일 TAI 지급률을 공지했다. 반도체 기판 사업을 맡은 패키지솔루션사업부가 75%,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사업을 담당하는...
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자본시장이 韓성장엔진 될 것" 2025-12-18 17:47:29
것이 대표적이다. 중견 증권사 출신으로 대형사보다 중소형사를 챙길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선 ‘어항론’으로 맞섰다. 황 당선자는 선거전 초반부터 “어항에 작은 돌을 먼저 넣고 큰 돌을 나중에 넣으면 전부 들어가지 못하지만, 큰 돌을 먼저 넣으면 모두 넣을 수 있다”며 산업에서 대형 증권사 역할을 강조했다....
황성엽 금투협회장 당선자 "큰 어항 만들어 생태계 잘 이루겠다" 2025-12-18 17:33:51
"대형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형사는 혁신 참여 확대…소외없어야"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김지연 =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된 황성엽 신영증권[001720] 대표는 18일 "작은 어항에서 서로 싸우는 것보다는 큰 어항을 만들어 생태계를 잘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당선 후 기자실을 찾아...
현대차증권, 채권사업실 '통폐합'...조직개편 단행 2025-12-18 14:14:13
대비 12.6% 감소했다. 대형사의 채권 관련 이익은 전 분기 대비 5018억원, 중소형사는 1255억원 줄었다. 채권 금리가 급등한 4분기에는 평가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차증권 내 채권운용 담당 임원 간 불화설도 원인으로 거론된다. 채권운용을 담당하는 임원 간 갈등이 심해지자 경영진이 조직을...
"가구수 늘리고 이주없이 대수선"…리모델링 인기 2025-12-17 17:18:02
미만으로 단축하고 조합 설립이 아닌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어 절차적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다. GS건설은 회사 하임랩을 앞세워 생활밀착형 리모델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 대형사 관계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려는 수요는 커질 수밖에 없다”며...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매출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 제약사가 될 전망이다.대형사도 ‘긴장’…R&D 비용 줄일까 대형 제약사들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대형 제약사 상당수는 사업 포트폴리오가 일반의약품부터 전문의약품, 화장품부터 의료기기까지 다양한 편이다. 그러나 사업 비중이나 수익성 측면에서 처방...
[서정환 칼럼] '코스피 5000시대' 금투협회장 2025-12-15 17:41:47
성향이 반영된 셈이다. 그렇다고 해도 대형사 일변도가 아니라 중소형사들이 똘똘 뭉치면 언제든 판세를 뒤집을 수 있다. 이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구조가 오히려 외부 권력의 개입을 어렵게 해 ‘역설적인 자율성’을 보장한다. 모레 열리는 회장 선거에는 서 회장과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부동산 PF 건전성,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가 중요" 2025-12-15 15:19:29
건전성 지표는 대형사 평균보다 안정적이다. 9월 말 기준 고정이하자산비율은 1%로 집계됐다. 대형 증권사 평균 수치인 1% 초중반에서 5% 후반까지의 범위보다 낮다. 다만 9월 말 연체율은 0.32%로 소폭 상승했다. 이 전무는 “2022년 6월부터 금리인상기에 접어들고 같은해 9월 레고랜드 사태가 터졌다”며 “그 직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