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법 "공범끼리 반도체기밀 공유도 처벌" 2026-02-23 17:35:42
연결저장장치(NAS) 서버에 무단으로 올린 혐의로 2024년 기소됐다. 이들은 범행 과정에서 영업비밀을 서로 넘겨주거나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기도 했다. 1·2심은 NAS 서버에 기밀을 올려 유출한 행위에 영업비밀 ‘사용’에 따른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김씨에게 징역 6년, 방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전분당 담합 의혹에 업체들 줄줄이 '가격 인하'(종합3보) 2026-02-23 17:34:19
삼양사[145990]도 B2C 및 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낮추기로 했다. 사조동아원[008040]은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하하기로 했으며, 대한제분[001130]도 밀가루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4.6% 내렸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단통법 폐지 후 첫 소비자 간담회…이용자 권익 강화 논의 2026-02-23 17:34:03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건전한 단말기 유통환경 조성 시책' 수립·시행에 나선 방미통위는 이용자 관점에서 시장 변화 현황을 파악하고 이용자 권익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날 간담회를 열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 7년만에 최저…"소비 위축 탓" 2026-02-23 17:33:14
소매 판매는 작년 12월에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에 그쳐 3년 만에 가장 낮은 월간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엄격한 봉쇄와 격리 중심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종료한 2022년 12월(-1.8%)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창용 성장률 발언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종합) 2026-02-23 17:11:30
2.800 │ 2.790 │ +1.0 │ └─────────┴─────────┴────────┴────────┘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임기근 "본예산 집행 우선…추경은 세입·경기 종합 고려" 2026-02-23 17:07:45
"근로소득세는 취업자, 상용근로자 수가 늘어나고 급여 상승에 따라 증가율이 높다"며 "법인세는 상대적으로 경기에 민감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구 부총리는 "근로소득자 세 부담 경감 방안은 없는지 검토해보겠다"고 언급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화생명 작년 당기순익 8천363억원…"국내외 자회사 실적 견조"(종합) 2026-02-23 17:05:34
장기납 종신상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보험금 예실차 관리 체계를 정교화해 재무건전성 관리 역량을 높이겠다"며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과 해외 법인 성장을 통해 미래 경쟁력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견기업계 "한·브라질 관계 격상, 공급망 안정화 기대" 2026-02-23 17:01:41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2004년 룰라 대통령 재임 때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에 맞춰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었는데 이번에 한 단계 더 격을 높인 것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 찾은 룰라, 이재용·정의선·구광모·정기선 먼저 만났다 2026-02-23 17:00:00
국내 기업에는 신시장 개척과 공급망 협력을 동시에 모색할 수 있는 국가로 여겨진다. 총수들은 포럼 후에 열리는 국빈 만찬도 참석한다. 국빈 만찬에는 4명의 총수에 더해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모습을 비출 것으로 보인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브라질 경제계, 첨단제조·전략광물 등 3대 협력방안 논의 2026-02-23 17:00:00
협상 재개가 양국 간 무역·투자 확대와 안정적인 통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양국은 교역 중심 협력을 넘어 투자와 산업 협력 중심의 공동 번영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