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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오'·'드봉' 키운 '산업 1세대' 구자학 아워홈 회장 별세 2022-05-12 14:49:32
딸 미현·명진·지은(아워홈 부회장)씨 등이다. 아워홈은 2016년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되며 후계 구도가 갖춰졌다. 그러나 당초 경영에 참여했던 막내딸 구지은 부회장과 구 전 부회장 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졌고 현재는 구 부회장이 경영을 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대한민국 산업 1세대' 구자학 아워홈 회장 별세 2022-05-12 08:13:53
아들 본성(아워홈 전 부회장), 딸 미현·명진·지은(아워홈 부회장)씨 등이 있다. 구 회장은 당초 막내딸 구지은 부회장을 경영에 참여시켰으나 2016년 장남인 구본성 당시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돼 형제간 분쟁이 불거졌다. 지난해에는 세 자매가 손 잡고 오빠를 해임하면서 구지은 부회장이 경영을 하고 있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 별세…향년 92세 2022-05-12 08:12:26
전 부회장이 지분 38.6%를, 미현·명진·지은 세 자매가 합산 지분 59.6%를 보유하고 있다. 구 회장은 작년 6월 아워홈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못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장남의 재판 결과가 그의 해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그는 최근까지 회장 직함은 유지하면서도 고령으로 사실상 경영에는...
[속보] 구자학 아워홈 회장 별세…향년 92세 2022-05-12 07:18:59
식품서비스 부문과 함께 그룹에서 독립해 아워홈을 설립했다. 구 회장은 작년 6월 아워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최근까지 회장 직함은 유지했지만, 사실상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아내 이숙희 씨와 아들 본성(아워홈 전 부회장), 딸 미현·명진·지은(아워홈 부회장)씨 등이 있다.
6년째 지속된 `남매전쟁`에 아워홈 `흔들` 2022-05-09 19:31:07
미현씨(19.28%)와 차녀 명진씨(19.6%), 막내 구지은 부회장(20.67%) 까지 세 자매가 비슷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6년째인 아워홈 남매의 난은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막내 구지은 부회장 두 편으로 나뉘어 경영권 다툼을 벌여왔는데요. 차녀와 막내 두 자매(구명진·지은)는 대체로 뜻을 함께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워홈 남매 경영권 분쟁 마무리되나…구미현씨, 임시주총 소집 철회 2022-05-04 16:52:21
38.6%를 갖고 있고 미현·명진·지은 세 자매의 합산 지분 59.6%를 보유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해 6월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패배해 해임됐다. 당시 미현씨는 구지은 현 부회장을 지지했는데 이번에는 동반 지분매각을 이유로 구 전 부회장과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었다. 구...
구본성·미현, 아워홈 지분 매각절차 본격화…"티저레터 배포" 2022-04-29 14:59:50
아워홈 전 부회장과 여동생 미현씨가 아워홈 지분 매각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구 전 부회장의 아워홈 보유지분 매각 자문사인 라데팡스파트너스는 29일 "구 전 부회장과 구미현 주주가 보유한 아워홈 지분 58.62%의 잠재 투자자들에게 매각 물건에 관한 정보를 담은 '티저레터'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워홈 노조도 구본성 주총소집 요구 비판…"경영안정 뒤흔들어" 2022-04-29 11:05:19
있고 미현·명진·지은 세 자매의 합산 지분이 59.6%다. 구 전 부회장은 작년 6월 여동생 3명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패해 해임된 후 올해 초 회사로부터 횡령과 배임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는 이후 자신과 동생 미현씨의 보유 지분 58.62%를 동반 매각을 추진해왔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구본성 이사선임 주총 소집에…아워홈 "명분 없는 경영복귀 시도" 2022-04-26 14:11:15
구미현 주주와 손잡아 우호 지분 58.62%를 확보했고,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새 이사 선임을 추진하고 나섰다. 구 전 부회장 측은 지난 25일 "구미현 주주와의 합산 보유 지분 동반 매각에 대한 회사 측의 협조를 얻지 못해 합리적 매각 과정을 끌어내기 위한 방편으로 임시 주총 소집을 청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워홈, 구본성 주총 소집 요구 비판…"경영 복귀 시도" 2022-04-26 14:03:18
전 부회장이 38.6%, 미현·명진·지은 세 자매가 59.6%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을 파손하고 하차한 운전자를 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6월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해임안이 통과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