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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통합 반발 확산…이강덕 포항시장 "지방소멸 가속페달" 2026-02-09 14:04:52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미 '통합 없는 지방선거' 기류가 흐르고 있다. 실현 불가능한 판타지에 빠져 대구·경북의 100년 대계를 망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이재명 정부가 밀어붙이는 통합 논의에 올라탈 필요가 없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추경호 '계엄해제 표결 방해' 내달 25일 정식 재판 시작 2026-02-09 13:07:50
국민의힘 의원의 정식 재판이 다음 달 25일 진행된다. 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이날 추 의원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2회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다음 달 25일 첫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양측 입장을 확인하고 입증 계획을...
[속보]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2026-02-09 10:27:13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회의 의결은 없었고, 보고 사항으로 마무리됐다"며 "김 전 최고위원은 제명됐다"고 밝혔다. 앞서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김 전...
李 지지율 2주째 올라 55.8%…"다주택 규제 등이 상승 견인" [리얼미터] 2026-02-09 10:11:09
47.6%, 국민의힘은 34.9%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3.7%포인트 올라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2.1%포인트 떨어지며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 격차는 지난주 6.9%포인트에서 12.7%포인트로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대통령의...
李 "부동산 투기규제" 연일 강조...지지율 또 '상승' 2026-02-09 09:30:08
민의힘은 34.9%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난 5∼6일 전국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해당 조사에서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3.7%p 올라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2.1%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지난주 6.9%p에서 12.7%p로 크게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를 놓고...
최수진 "정책 비판을 가짜뉴스로 낙인…'경제단체 길들이기' 나서나" 2026-02-09 09:02:17
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9일 "정책 비판을 '가짜뉴스'로 낙인찍고 행정 권한으로 압박하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로 투자와 고용이 위축되고 있다는 보고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공개 비판 하고 관계당국이 강경 대응에 나선 데...
다시 벌어진 與野 지지율…李 대통령은 2주 연속 상승세 2026-02-09 08:30:56
국민의힘 간의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이상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2월 1주차 주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전주 대비 3.7%포인트 급등한 47.6%를...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민의힘 대표가 토크 콘서트에서 "제가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를 가지신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라"고 말했다. 당적을 박탈당한 지 열흘 만의 첫 공개 행보다. 한 전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등장과 함께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다....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 심해" 주진우 "국민도 각자 사정 있다" 2026-02-08 18:23:02
민의힘이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연이어 표명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본인 사저부터 처분하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 역대 대통령 누구도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관저로 옮기면 살던 집을 팔라고 요구한 사실도...
한동훈 제명 후폭풍…보수 야권 '사분오열' 2026-02-08 17:57:27
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최근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해 장 대표의 대표직 재신임 투표를 처음 제안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장 대표 체제는 ‘윤 어게인’ 리더십”이라며 “더 이상 국민의힘을 윤 어게인에 가두지 말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과의 선거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