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남대, 필리핀에 AI 디지털교육 시스템 수출 2026-02-04 11:09:15
첫 번째로 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송희석 경영정보학과 교수를 직접 현지에 파견해 지도했고, 현지 교수 및 직원들은 한국의 AI기술 활용법과 빅데이터 실무 교육 방법론을 배웠다. 이들은 이번 교강사 양성 과정 수료 후 앞으로 현지 DX센터에서 필리핀 청년과 대학생들을 가르칠 핵심 교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남대...
그린 수소는 '뉴 오일'…재생에너지 시장 판 바꾼다 2026-02-03 10:00:07
‘New Coal, New Oil, New Grid’ 전략에서 수소 사업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수소와 그 파생물은 ‘뉴 오일(New Oil)’, 즉 화석연료를 대체할 차세대 에너지원이다. 엔비전은 그린 수소를 통해 자사의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고객과 파트너들이 각자 넷제로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많은 기업...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CBAM, 탄소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2026-02-03 09:00:04
수 있다. 기존 고로(BF-BOF) 방식 대비 탄소배출을 50~90%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저탄소 강판을 개발하고 있지만,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한 투자 가속화가 시급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자자 관점에서도 CBAM은 새로운 리스크 평가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사들은 이제...
EU CBAM 본격 시행…수출 기업 탄소세 부담 현실화 2026-02-03 08:00:25
수 있도록 제도 이행, 배출량 산정, 검증 대응 등을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설명회와 교육·연수 과정을 확대해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탄소배출량 산정 및 검증을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내년부터 공식 검증이 시작되는 만큼 국내 검증 기관 확보와 대응 체계 구축도 속도를 낼...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귀하고 온배수 배출을 금지한 중동 산유국에서 필수적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중동, 일본 등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싹쓸이하고 있다. BHI는 지난해에만 1조800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수주했다. 원전 분야에서도 지난해 신한울 3·4호기용 복수기(468억원)와 각종 보조기기(1001억원) 프로젝트를 쓸어 담았다. 글로벌...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2층 사파이어홀에서 탄소감축을 위한 CCUS 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유료로 진행된다. 이호섭 한국CCUS 추진단장과 이우찬 한국석유공사 과장 등 국내 CCS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윤여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구단장, 이현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 이상중 롯데케미칼 팀장,...
K-택소노미·전환금융, 시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공식은 2026-02-02 06:01:13
배출 사업의 택소노미 반영 비중은. “자사 ESG 평가 모델에서 탄소 다배출 산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 필러 중 환경의 비중이 약 30-50%이며, 그중 택소노미 지표의 비중이 30%이므로, 이를 종합하면 전체 ESG 평가 모델에서 택소노미 반영 비중은 약 9~15% 수준이다. 따라서 가산점 부여방식은 아니지만 ESG 등급 산출...
"기업, LCA 대응 부담 커져...국가 공인 DB 구축 시급" 2026-02-02 06:01:06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평균 배출계수를 쓰는데, 이 값은 블랙박스가 되기 쉽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어떤 DB를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규제에 쓰일 숫자라면, 일관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업들이 공정한 운동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국가가 표준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면...
“개정 K-택소노미, 중소·중견기업에 기회…인센티브 확대는 과제” 2026-02-02 06:00:46
폐기물 재활용, 자원순환 관련 사업을 하는 곳이 관심이 높다. 3년 전부터 중소·중견기업의 녹색자산 유동화증권에 이차보전을 해주고 있다. 녹색자산 금액을 유동화해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에서 신용 보강을 해주고 유동화 채권을 발행하도록 하고 있다. 많은 이가 관심을 갖고 이해도를 높여야 저변이 확대될...
“생산적 금융 시대, 택소노미 통한 녹색금융 확대 기대” 2026-02-02 06:00:38
맡고 있으며, 은행권 녹색금융 여신 이차보전 사업에 외부검토를 진행 중이다. 최근 임 대표는 코데이터(KODATA)와 녹색금융 활성화 MOU를 맺고 코데이터와의 협업도 넓혀 가고 있다. 임 대표는 “기업 CFO가 택소노미와 녹색 금융을 금융 조달의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인식 수준을 높여야 한다”라며 “금융도 생산적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