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피하주사제도 美 FDA 승인 2025-12-18 18:01:13
약인 ‘타그리소’다. 렉라자와 리브리반트를 병용 투여한 환자의 생존기간(OS)이 4년을 넘어서면서 타그리소(3년)보다 오래 생존한다는 게 입증됐다. 하지만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은 정맥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활용 한계로 꼽혔다. 이번 승인으로 이런 불편을 덜게 된 것이다. J&J는 렉라자와 리브리...
대웅제약 "엔블로, 중국 3상서 '대사기능' 입증" 2025-12-18 11:07:40
24주 동안 엔블로정(0.3㎎) 또는 다파글리플로진(10㎎)을 병용 투여해 두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엔블로정 투여군(-1.57)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가 더 많이 감소해, 다파글리플로진(-1.21) 대비 약 30% 더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몸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유한 렉라자 병용요법 '리브리반트' 피하주사, 미국 FDA 승인 2025-12-18 10:37:42
유한 렉라자 병용요법 '리브리반트' 피하주사, 미국 FDA 승인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유한양행[000100]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인 리브리반트의 피하주사 제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1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J&J, 리브리반트 SC 美 승인…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활용 늘어난다 2025-12-18 10:29:52
허가를 받았다. 유한양행 렉라자와의 병용 요법 활용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리브리반트 파스프로를 시판 허가 받았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리브리반트는 렉라자와 함께 쓰이는 폐암 치료제다. 피하주사제는 기존 정맥 주사보다 투여 시간에 적게 걸리는...
대웅제약 "엔블로, 中 3상서 대사기능까지 입증" 2025-12-18 09:39:23
24주 동안 엔블로정(0.3mg) 또는 다파글리플로진(10mg)을 병용 투여해 두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엔블로정 투여군(-1.57)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가 더 크게 감소해 다파글리플로진(-1.21) 대비 약 30% 더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몸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아이엔테라퓨틱스, 7500억원 규모 비마약성 진통제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5-12-18 08:49:59
병용제제로 개발해 광범위한 치료 범위와 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를 갖춘 치료 옵션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대형 딜 성사 이후 추가 펀딩을 통해 약 23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 기술 수출 성과로 독자 이온채널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하게 되면서...
대웅제약 엔블로, 중국 3상서 '대사기능' 입증…인슐린 저항성·지방 축적 낮춰 2025-12-18 08:35:06
24주 동안 엔블로정(0.3mg) 또는 다파글리플로진(10mg)을 병용 투여해 두 약물의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엔블로정 투여군(-1.57)은 인슐린 저항성(HOMA-IR) 수치가 더 크게 감소해, 다파글리플로진(-1.21) 대비 약 30% 더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진다는 것은 몸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대웅 아이엔테라퓨틱스, 7천500억원 비마약성 진통제 기술 수출 2025-12-18 08:06:54
억제제와 NaV1.8 억제제를 단일제제 또는 병용제제로 개발해 광범위한 치료 범위와 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를 갖춘 치료 옵션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거래 성사 이후 추가 펀딩을 통해 약 23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기술 수출 성과로 독자 이온채널...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허가신청 완료 2025-12-17 18:27:47
저해제, 메트로포민과 병용 3상 임상을 통해 당뇨병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를 추진 중이다. 또 프리필드시린지(PFS), 멀티펜 등 제형을 통해 투여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도 높이고 가격 경쟁력 확보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에페글레나타이드와 디지털의료기기를 융합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은 내년 1분기 임상시험계획(IND)...
한미약품, 첫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 자동주사로 허가 신청 2025-12-17 17:08:42
활용해 SGLT-2 저해제와 메트포르민 병용 3상 임상을 시행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대하기 위해서다. 2028년 허가받는 게 목표다. 특히 병용 3상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혈당 조절 능력을 명확히 입증함과 동시에, 비만·심혈관·신장질환까지 포괄하는 통합 대사질환 치료제로 도약할 수 있는지를 규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