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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한편 검찰은 당초 A씨를 중유기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나 최근 살인 혐의를 적용해 다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집에서 출퇴근하는 등 생활하면서도 아내의 몸이 썩어들어 가고 악취가 진동하는 3개월 동안 몰랐다고 주장했다. 손수호 변호사는 지난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남편이 평소...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 압수수색 2025-12-23 19:47:42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지만,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은 올해 4월 불기소 처분했다.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였던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와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가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하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엄 검사는 과거 판례 등을 고려할 때 문제가 없는 처분이라며...
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압수수색…'비밀 사무실' 포함 2025-12-23 16:10:45
1월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불기소 처분했다. 이와 관련해 사건을 수사했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당시 상급자인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쿠팡에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했다. 자신과...
BTS 진·백종원 '무혐의'…논란 일단락 2025-12-23 14:52:19
혐의로 송치된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 백술도가는 지니스램프가 제조한 주류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하고도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제품 라벨 원산지 표기에는 문제가...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1:11:21
금품을 체불한 의혹을 받는다. 특검팀은 영장에 쿠팡 측을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1월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4월 불기소 처분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백종원·BTS 진 주류회사, 원산지 표시 위반 '무혐의' 2025-12-23 11:05:25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송치된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와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결정을 내리고 이를 통지했다. 앞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지난해 9월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들을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같은 해 11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속보] 관봉권·쿠팡 특검,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0:19:02
성격의 금품을 체불한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영장에 쿠팡 측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지난 1월 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엄희준...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이준석 무혐의…경찰 "추측성 진술뿐" 2025-12-22 23:08:54
불송치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표는 앞서 2021년 국민의힘 대표 경선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고령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지역 정치지망생 배모씨가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배씨는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 대표는 지난 4월 정책토론회에서 해당 의혹에...
편의점 들어와 대뜸 '벌러덩'…알고보니 반전 2025-12-22 20:51:21
들이받고 도주하다 검거된 1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19)는 지난 10월 24일 새벽 대전에서 영업 종료된 택시에 무리하게 탑승해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기사가 운전석에서 잠시 내린 틈을 타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택시로 한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편의점 뛰어와 바닥에 '벌러덩'…무면허·음주 사고 낸 10대였다 2025-12-22 19:19:50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1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대전둔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음주운전 등) 및 절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19)를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4일 새벽 시간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영업이 종료된 택시에 무리하게 탑승했다. 이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