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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2026-02-12 19:14:25
불법 수수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은 같은 해 10월 곽 전 의원 부자와 김씨가 국회의원 직무와 관련해 받은 뇌물을 성과급으로 가장해 은닉했다며 이들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했다. 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지난 6일...
檢, 금품 대가로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브로커 구속기소 2026-02-12 17:49:26
뇌물수수,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위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뇌물공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사건 브로커 B씨를 구속기소하고, 업무상 횡령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속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 2026-02-12 15:49:26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2일 국회에 보고됐다. 현직 국회의원은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이 있어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국회법상 국회의장은 의원 체포동의 요구서를 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진급 청탁 대가로 현역 군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전역한 민간인임에도 군 인사권자와 개인 관계를 내세워 후배 군 인사 관여를 시도하고 금품을 수수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계엄 상황을 염두에 둔 준비 행위로 수사단 구성을 주도하고 개인정보에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 특수임무 요원 ...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위법수집증거" 2026-02-12 12:51:36
"압수수색에서의 관련성, 임의제출 의사, 위법수집증거 배제 법칙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이른바 '이정근 녹취록'의 증거능력은 돈 봉투 사건으로 기소된 다른 전·현직 의원들 재판에서도 쟁점이 됐다. 지난해 1월 송 대표 1심 재판부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
[속보] 법무부, '공천 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2026-02-12 12:32:54
제출했다. 12일 법무부는 '1억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직 의원은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법원이 체포동의안(체포동의 요구서)을 검찰에 보내면 법무부를 거쳐 국...
올해 벼 재배면적 64만㏊로 3.8만㏊ 줄인다…전략작물 대폭 확대 2026-02-12 11:00:02
옥수수 3천㏊, 깨 4천㏊, 수급 조절용 벼 2만1천㏊, 율무·수수·알팔파 3천㏊ 등이다. 특히 이 중 수급 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하고 흉작 등 비상시에는 밥쌀로 전환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10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곡수급계획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콩...
트럼프 4월방중 뭘 논의할까…"경제 외 지역안보도 중시될 것" 2026-02-12 10:12:57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처음으로 열린 시 주석과의 작년 11월 부산 정상회담에서는 '미중 무역·관세 휴전'을 1년간 연장하는 한편 미국이 기존 펜타닐 관세를 20%에서 10%로 낮추고, 중국은 미국산 대두와 수수 등 농산물을 대규모 수입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의혹, 명태균씨 관련 의혹,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 크게 세 가지 범죄사실 가운데 2022년 7월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를 받았다는 알선수재 혐의 일부를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수사와 재판에서 주요 쟁점이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과 명태균씨 관련 의혹 등에 대해서는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초과하는 금품, 향응, 편의, 비용 지원 등을 수수하거나 요구하여서는 안된다. 제28조 (금품 등 수수 금지 기준) 편집국 간부와 기자, 논설위원 등은 직무와 관련하여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금품 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해선 안된다. 제10장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제한 제29조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제한) 본인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