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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계부터 소비자보호, 계약무효도 추진…민생범죄 대응 강화(종합) 2025-12-22 11:59:10
저신용자 대상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등 금융후생의 재분배 기능도 키우기로 했다. 금감원은 소비자의 금융정보 접근권·선택권·편의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깜깜이' 대출금리 변경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보공개를 확대해 금융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계약체결부터 해지까지 소비자가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을...
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금리 최고 연 7%로 제한 2025-12-22 10:14:49
신설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추가된 포용금융 강화 방안에 따라 중저신용자와 금융 취약 계층 등 총 12만명의 고객이 금융 비용 경감, 신용도 제고, 긴급 생활비 조달, 재기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
상품설계부터 판매 후까지 단계별 보호…민생범죄 현장대응 강화 2025-12-22 10:00:00
저신용자 대상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등 금융후생의 재분배 기능도 키우기로 했다. 금감원은 소비자의 금융정보 접근권·선택권·편의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깜깜이' 대출금리 변경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보공개를 확대해 금융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계약체결부터 해지까지 소비자가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을...
"대출금리 하락" vs "핀테크 타격"…중개 수수료 규제 논란 2025-12-19 17:46:25
중·저신용자의 대출 금리에 반영되고 있다는 게 당국의 시각이다. 핀테크 플랫폼에 입점한 시중은행은 대출금액의 0.2% 내외, 저축은행은 1%대 중후반을 수수료로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업 수수료의 절반 수준”핀테크업계는 수수료를 단순한 ‘비용’으로만 보는 건 부당하다고 반박한다. 플랫폼을 통해...
밀려나는 저신용자…제도권금융 대출 비중 3년새 7.2%p↓ 2025-12-16 17:28:30
신용자의 제도권 이탈이 나타나며, 금융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은 불법사금융에 노출될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로 신용등급과 신용점수가 전체적으로 상승하면서 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이 낮아졌다는 주장도 나왔다. 정성웅 회장은 "지난 20년간 법정 최고금리가 인하되면서 13조원에 달했던...
[취재수첩] '가산금리 규제'로 서민 금융 부담 덜어질까 2025-12-14 18:03:12
저신용자를 포용할 여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대출심사 강화, 저수익 여신 축소로 금융 취약계층의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지는 등 부메랑으로 돌아올 우려가 있다. 은행의 수익성 악화 누적으로 자본 건전성이 위협받게 되면 정부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의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저축銀 P2P투자 허용되자…6개월 신용대출 연체율 '0.2%' 2025-12-11 16:11:32
집계됐다. 특히 신용점수 701~800점 사이의 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된 신용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12.5%로 조사됐다. PFCT를 통하지 않고 저축은행 업계가 자체적으로 동일 신용점수 구간의 차주에게 공급한 신용대출의 평균 금리가 지난 10월 기준 연 15.4%다. 이에 온투업체에 대한 저축은행의 투자를 허용한 규제 완화를...
뚝 떨어진 승인율…저축銀 신용대출 '한파' 2025-12-10 17:54:37
저축은행의 승인율이 급격히 하락했다. 중·저신용자들이 2금융권에서도 밀려나 더 높은 금리의 대부업이나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6·27 대책 이후 신용대출 급감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1~14일 기준) 총자산 규모 상위...
4대금융 이자수익 5년 만에 역성장 전망…순이익은 사상 최대 2025-12-07 05:51:01
채 저신용자 금리를 대폭 낮추는 등 '포용금융'을 앞다퉈 강조하고 있다. 자산건전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낼 만한 양질의 기업대출 고객 찾기에도 애를 먹는 분위기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4대 금융지주의 연간 순이익 시장 전망치는 총 18조5천454억원에 달한다....
은행·카드 다 막히자…풍선효과에 불붙은 P2P 대출 2025-12-03 17:44:52
보이고 있다. 금융권은 특히 중·저신용자의 온투업체 이용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6·27 대출 규제를 계기로 서민의 급전 창구 역할을 해온 카드론의 한도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6·27 대책으로 카드론이 신용대출로 간주되기 시작하고, 신용대출 한도가 연 소득 이내로 묶이면서 급전이 필요한 차주가 P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