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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는데 '흉기 공격'...원주 식당서 사망 '참극' 2025-12-12 06:36:03
식당에서 한 50대 남성 A씨가 처음 본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A씨는 11일 오후 8시 10분께 원주시 명륜동의 한 식당에서 처음 본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
'광주 도서관 공사장 붕괴' 전면 작업 중지 조치…중대재해법 조사 착수 2025-12-11 18:01:26
이날 오후 1시 58분께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하청업체 소속 내국인 작업자 4명이 구조물 아래 매몰됐다. 매몰자 중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47세 남성 작업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나머지 3명 중 1명은 소방구조대가 맨눈으로 위치를 확인했으나...
'심정지' 김수용, 전조증상 있었나…"가슴 뻐근, 파스 붙였다" [건강!톡] 2025-12-10 11:31:58
사망률이 40%에 달한다. 심정지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은 4분이다.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5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압박 위치는 가슴뼈(가슴 정중앙 단단한 뼈) 하부의 2분의 1 지점을 손 뒤꿈치로 강하게 누르는 것이 중요하다. 예고편에서 MC 유재석은 "전화했더니 형이...
일하다 '심근경색' 산재 승인 받았는데…의사 소견 '반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8 13:00:01
조립 업무를 수행하다 심정지로 쓰러졌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다 쓰러진 뒤 응급실로 옮겨진 그는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혈전을 동반한 심한 협착 부위를 풍선으로 넓힌 뒤 스텐트(철망)를 넣어 피가 통하도록 하는 시술(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을 받았다. 진단명은 '상세불명의 급성...
창원 아파트 화재로 60대 부부 숨져…주민 130여명 대피 2025-12-07 09:41:14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인근 주민 130여명도 인근 행정복지센터로 임시 대피 후 순차적으로 귀가했다. 화재가 난 아파트는 1990년대에 지어진 건물로, 당시 기준으로 저층부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흉기로 찌른 이웃, 관리실 숨자 차로 돌진해 살해 2025-12-06 18:24:48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판정을 받았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6일 오후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범행 당일 A씨는 B씨 집에서 싱크대 냉난방 분배기 공사를 하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범행...
'층간소음 살인' 전조 있었다…40대 영장 신청 2025-12-05 21:02:42
분배기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흉기에 찔려 다친 B씨는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했으나, A씨는 자신의 승용차를 끌고 관리사무소로 돌진한 뒤 B씨에게 재차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이웃간 층간소음 갈등으로 관련 112 신고가 두 차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 층간소음 살인사건 막을 수 없었나…두 차례 112신고 있었다 2025-12-05 19:01:06
흉기를 휘둘렀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B씨는 결국 사망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건에 앞서 지난 10월 11일 피해자 B씨의 아내는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계속 두드린다"고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발견했고, 그에게 "연속해서 이웃집 문을 두드리거나 집에 침입하는 행위를 하면...
태안 천리포 인근서 어선 전복…1명 심정지 상태로 발견 2025-12-04 23:01:18
7명 중 1명이 십리포 해안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승선원 가운데 3명은 선박 인근에서 표류하던 중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인근 바다에는 풍랑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황에서 태안해경은 나머지 승선원 3명을 수색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층간소음으로 70대 사망…아랫층 이웃, 화 참지 못하고 범행 2025-12-04 21:47:07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B(40대 남성)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흉기를 압수했다. B씨는 A씨 아래층에 사는 이웃으로, 이날 A씨가 집에서 베란다와 실내를 고치는 공사를 하던 중 공사로 소음이 발생하자 화가 나 흉기를 들고 올라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A씨는 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