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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1000m '결승 진출'…최민정은 파이널B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26:24
레이스를 마친 김길리는 최종 4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넘어질 당시 2위를 기록 중이었고 데스멋의 방해가 인정돼 어드밴스를 얻었다. 최민정은 2조에서 4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최민정도 1바퀴를 돈 뒤 곧바로 속도를 올렸으나, 끝내 역전하지 못했다. 최민정은 결국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파이널B로 밀렸다. 고정삼...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07:51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역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레이스 도중 주춤하면서 린샤오쥔을 제치지 못했고 41초289의 기록으로 조 3위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선 어드밴스를 받은 선수가 3명이나 나오면서 황대헌과 임종언에게 준준결승 진출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로써 한국은 2022 베이징 동계 올...
귀국 최가온, 신동빈 회장 언급 "힘든 시기 응원, 감사" 2026-02-16 17:13:16
최종 시기에서 90.25점을 받아 단숨에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전 종목을 통틀어 최고 스타로 꼽히던 재미교포 선수 클로이 김의 올림픽 3회 연속 우승을 저지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졌고, 시상식에서는 다리를 절뚝이는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낳기도 했다. 이에...
'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15:40:03
극적인 역전 드라마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최초다. 최가온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고급 시계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받기도 했다. 앞서 최가온은 출국 전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메달) 꿈을 빨리 이뤘기 때문에 영광스럽다"며...
"과거에 갇힌 부동산 강의는 독, 몸값부터 높여라" [부동산 강의지옥 下] 2026-02-16 15:14:40
강사들은 여전히 일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소액으로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요. "지방 가면 1억원대 아파트가 널렸죠. 5000만~6000만원 갭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산더미입니다. 하지만 수익률이 안 나와요. 위험만 크고 수익은 작습니다. 지금 가장 '저위험 고수익' 자산은 차라리 압구정...
최가온 금메달, 올림픽 전반기 최고 장면 '베스트 7' 선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13:49:16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반면 클로이 김은 마지막 시기에서 넘어지며 순위가 뒤바뀌었다. 최가온의 금메달은 16일 오후 기준 한국 선수단이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다. 특히 시상식과 인터뷰 과정에서 두 선수가 서로를 축하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전압 최적화 사업을 무기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건립·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플랫폼 등 사업 다각화로 종합 에너지 기업이 되겠습니다.” 에너지 스타트업 시너지의 장권영 대표(1978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래 사업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9년 1월...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퇴물'에서 '흥행 해결사'로 떠오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6-02-16 00:18:47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무대는 호주 애들레이드, 지난달 'LIV골프 프로모션'에서 살아돌아와 출전한 두번째 대회에선 우승을 거머쥐면서다. "다른 사람이 날 믿지 않아도, 나는 나를 믿는다." 이 짧은 문장으로 앤서니 김은 자신의 지난 10년을 설명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격랑을 탄 골프인생, 그 누구보다 앤서니...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2026-02-15 09:36:56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단의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두 차례 넘어지는 위기를 딛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그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더 잘 타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첫 금메달' 스노우보드 최가온...오메가 회장이 직접 선물 2026-02-15 07:57:21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오메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담대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낸 이번 우승은 단순한 금메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두 차례의 실패를 딛고 마지막 순간에 만들어낸 역전은 올림픽 무대 특유의 긴장과 감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김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