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 우려에 브로드컴도 요동…HBM 신경전 가열 2025-12-12 14:18:20
아마존 등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GPU 의존 대신 AI 연산에 최적화한 맞춤형 반도체(ASIC) 개발에 공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 브로드컴입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3.0에 들어간 TPU V7도 구글과 브로드컴이 공동 설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브로드컴의 매출이 AI 산업에서...
"현금부족 우려는 기우"…내년에도 빅테크 'AI 투자' 2025-12-10 17:00:00
"AI 에이전트로 갈수록 연산 구조가 훨씬 복잡해지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AI 수요 증가는 오히려 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메타, 오라클 등이 부채 발행을 통해 AI 투자를 이어가면서 현금 부족 우려가 제기되지만, 투자 주체가 글로벌 빅테크라는 점에서 현금흐름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며 "구조적으로 자금...
엔비디아코리아 "이제는 GPU가 아닌 AI 플랫폼 회사" 2025-12-10 16:10:43
연산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소프트웨어(SW) 방법론이자 컴퓨팅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정 대표는 "AI에서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라며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 업데이트, 운영,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AI가 산업 구조 자체를...
"온디바이스인데 유출?"…LG유플, 익시오 운영 방식 '해명' 2025-12-10 12:58:24
연산을 처리해 보안성과 실시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LG유플러스도 익시오를 온디바이스 기반 서비스라는 점을 앞세워 안전성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서버를 이용해 지난 2일 오후 8시부터 3일 오전 10시59분까지 익시오를 새로 설치하거나 재설치한 이용자 101명에게 다른 고객 36명의 통화 내용 요약,...
23조원어치 이미 확보?…中기업들, '수출 허용' 엔비디아 AI칩 수요 폭발 2025-12-10 11:39:39
새로운 아키텍처로 갈아타려면 연산 모듈, 툴체인, 기본 소프트웨어를 다시 짜야 해서 막대한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기업들 입장에선 최신 블랙웰보다 H200 수요가 더 높을 것이란 얘기다. 중국 내에선 당장 H200에 수요가 집중되겠지만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의존도가 계속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힘을...
스킬드 AI 몸값 140억달러로…소프트뱅크·엔비디아 '재베팅' 2025-12-09 11:27:28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핵심 SW 레이어라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이번 투자 논의는 소프트뱅크가 피지컬AI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삼고 로봇 분야 베팅을 강화해온 흐름과 맞물린다. 소프트뱅크는 여러 형태의 로봇 위에 공통으로 얹힐 ‘범용 지능 레이어’를 선점하려는 투자 기조를 보여 왔다. 지난 10월...
격변하는 첨단기술 패권 지형도…"한·중 협력 전략 새 판 짜야" 2025-12-07 16:29:39
CIM(메모리·연산 통합)과 뉴로모픽 반도체(인간의 신경계를 모방한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서 독자적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AI 인프라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상호보완적 협력 통해 국제표준 규범 정립해야 강력한 국가 주도의 대학 연구가 중국의 기술 성숙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창업·벤처 자본의...
뇌처럼 학습·판단하는 AI 반도체 '뉴로모픽', 韓 특허 출원 증가율 세계 2위 2025-12-07 12:00:03
뉴런과 시냅스로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모방해 연산과 저장을 동시에 처리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연산과 저장 기능이 분리돼 개발된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기존 AI 반도체보다 적은 전력으로 고난도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국의 반도체 기업 인텔이 개발하고 있는 뉴로...
"서학이냐 동학이냐"…'내년도 AI 불기둥' ETF 승자는 [투자의 재발견] 2025-12-06 11:00:00
더 높은 연산 능력, 대역폭, 전력 효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대표 기업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미국의 ‘반도체 대장주’들입니다.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투자는 아직 초기 단계로 평가됩니다. 주요 클라우드 기업뿐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제조업 등 비(非) IT 산업...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2025-12-03 18:27:24
늘어난다. 1000개 이상의 정보 통로를 통해 GPU의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는 HBM처럼 소캠도 같은 방식으로 CPU의 컴퓨팅 제어 능력을 높인다. 한 번 장착하면 뗄 수 없는 온보드 방식과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고용량 모듈로 언제든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고장 난 제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만큼 유지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