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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콘서트홀 6월 개관...정명훈 "아시아 최고로 만들 것" 2025-02-17 16:39:02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했다. 다음 달까지 독일 엔지니어들이 음향 조정을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라이너 얀케 프라이부르거 수석엔지니어가 파이프오르간을 시연하기도 했다. 정 감독과 클래식부산은 부산콘서트홀 운영을 위해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아시아인들로 꾸린 프로젝트 악단인 아시아 필하모닉...
부산 첫 클래식 전용 공연장 개관...부산콘서트홀 페스티벌 공연작 공개 2025-02-17 16:18:58
파이프 오르간도 설치됐다. 대공연장은 앙상블 암향 반사판과 무대 하부 자동화 시스템 등을 반영해 클래식 공연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했다. 부산시는 개관일에 맞춰 9일 동안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연다. 정 감독은 20일 첫 무대에서 사야카 쇼지(바이올린), 지안 왕(첼로)과 함께 베토벤 작품을 연주한다. 조성진...
감각을 깨우는 K팝·감각을 감싸는 클래식…그 안에서 꽃 핀 상상력 [리뷰] 2025-02-16 11:00:32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배가했다. 레드벨벳 '필 마이 리듬'에서는 캐스터네츠와 글로켄슈필이 산뜻함을 안겼고, 심벌즈는 K팝 음악의 핵심으로 꼽히는 '벅차게 터지는 구간'에서 적절한 역할을 해냈다. 때때로 강하게 치고 들어오는 트롬본도 심장을 울렸다. 인상적이었던 건...
세계 최초 'K팝 오케스트라' 공연…서울시향·SM엔터 만났다 2025-02-16 09:13:23
드림의 ‘헬로 퓨처’는 오르간 독주와 합쳐져 바로크 음악의 푸가와 같은 분위기를 냈다. 소녀시대의 데뷔 곡인 ‘다시 만난 세계’는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화 합쳐져 박력을 쏟아냈다. 악기 활용도 다채로웠다. K팝의 빠른 템포를 반영하듯 타악기와 금관악기가 휘몰아치는 장면은 교향곡의 클라이맥스와 비슷했다....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바운드리스 2025-02-10 17:45:37
- 2025 오르간 오딧세이 ‘2025 오르간 오딧세이 I. 팬텀 오르간’이 오는 26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오르가니스트 박준호와 바리톤 안갑성이 ‘지금 이 순간’ 등을 선보인다 ● 무용 - 바디콘서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가 오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프랑스 음악의 정수, 서울을 물들인다 2025-02-09 18:38:43
3번 ‘오르간’ 등을 차례로 들려준다. 생상스 교향곡은 마첼라루와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가 전곡 녹음 음반을 발매했을 만큼 자신 있는 레퍼토리다. 캉토로프 또한 그라모폰으로부터 “생상스를 연주하기 위해 태어난 감동적인 피아니스트”란 찬사를 받은 인물이기에 높은 완성도를 기대해볼 만한 프로그램이다. 이튿날...
노트르담 한복판 행진한 소방관들…화마 맞선 영웅들에 "메르시" 2024-12-08 10:59:32
소방관들뿐만 아니라 지붕공, 석공, 목수, 오르간 제작자, 비계 제작자 등 총 2천여명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스테인드글라스 복원을 담당했던 프랑스 역사 기념물 연구소의 클로딘 루아젤 연구원은 복원 작업이 "화려하지 않았고, 보호복과 그을음이 묻은 손, 방진 마스크가 전부였다"라며 "노트르담의 상처 조각을 ...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장 D-1…방문 전 체크리스트 5 2024-12-06 09:08:04
대성당 오르간 근처 갤러리에 설치된다. 대성당 미사와 크리스마스 미사 때마다 울리며 올림픽 승리의 소리를 전한다. 새 전례복 700벌은 세계적인 프랑스 디자이너 장샤를 드 카스텔바작과 프랑스 예술 공방과 협업해 제작했다. 대성당에 새롭게 놓인 의자 1500개는 프랑스 디자이너 요나 보트린이 프랑스 랑드 지역의...
[노트르담 재개관] 2063일·재건비용 1조원…숫자로 보는 대성당 복원 2024-12-05 07:02:02
물질이 오르간을 뒤엎었고, 화염의 열기로 인해 악기 일부가 변형됐다. 이에 작업자들은 5개월에 걸쳐 8천개의 파이프를 조심스럽게 해체한 후 지난해 1월부터 하나하나 세척하고 재조립했다. 이 오르간은 화재 후 처음으로 7일 개관식에서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5년 만에 공개…마크롱 '감탄' 2024-11-30 00:02:54
유산을 잃었지만 대성당의 나머지 부분과 오르간, 탑, 장미창은 온전했다"며 "기적적으로 핵심적인 요소는 보존돼 있었기에 5년이란 복원 기간이 합리적인 목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대통령 일행은 내부를 둘러본 뒤 목조 지붕 구조와 첨탑 등도 둘러봤다. 2시간가량의 내부 방문을 마친 마크롱 대통령은 본당 내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