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강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주 150분 1년 넘게 운동했더니 [건강!톡] 2025-12-31 18:39:59
1년 넘게 꾸준히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 사업에 참여한 40∼82세 성인 1만9112명을 대상으로 운동과 우울 증상 위험과의 연관성을 심층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진은 운동 유형을 △산책·산보...
새 '연습생 표준계약서' 나온다…손해배상금 지급기한 명시 2025-12-31 16:04:36
보호 조항을 보완하기 위해 연습생에게 '극도의 우울증세 등'이 있을 때만 허용되던 치료 지원 가능 범위를 '우울증세 등'으로 확대해 기획업자가 연습생의 동의를 전제로 적절한 상담·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 해제·해지 시 손해배상금이나 위약벌 지급 기한도 '사유 발생일로부터 ○...
1주일에 딱 두시간 반만...우울증 위험 '뚝' 2025-12-31 07:47:28
1주일에 150분 이상씩 1년 넘게 꾸준히 하면 우울 증상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 사업에 참여한 40∼82세 성인 1만9천112명을 대상으로 운동과 우울 증상 위험과의 연관성을 심층 분석한 연구 결과를 전문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진은...
"일자리 없어" 우울한 연말연초…기업 채용 6만명 줄인다 2025-12-30 12:14:54
2025년 하반기 들어 채용시장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사업체 채용 계획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만4000명 감소했다.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채용과 구인 인원도 동반 하락했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온종일 성형앱 봐"…'故 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중독 고백 [건강!톡] 2025-12-29 08:27:33
다른 방식으로 해소하고, 충분한 상담을 거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장충현 강북삼성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성형은 인생을 바꾸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고 했고, 오동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불안 해소를 목적으로 한 성형은 오히려 우울과 불안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전쟁통 4번째 크리스마스…전사자 추모 등 차분한 분위기 젤렌스키 "미국측 특사와 종전안 세부 논의 지속"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2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에 휘말린 이래 4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올해는...
[천자칼럼] 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연금' 2025-12-24 17:19:55
음악을 소비한다. 비가 내려 기분이 우울할 때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음원 목록을 누르는 식이다. 음원 업체들은 플레이리스트에 구곡과 신곡을 적절히 섞는다. 오랜만에 듣는 익숙한 멜로디에 이끌려 특정 옛 노래를 반복적으로 재생하는 청취자가 많아지면 이른바 ‘차트 역주행’ 현상이 나타난다. 국내 음원...
"그냥 노는 건 줄 알았는데"…명상, 실제로 뇌 변화 일으킨다 2025-12-24 09:56:00
평균 약 24분)을 수행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은 우울 척도(BDI)와 정서 조절 곤란 척도(DERS)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촬영을 통해 실제 뇌 네트워크의 기능적 변화가 관측되었다. 구체적으로 명상 후 참가자들의 우측 후방 뇌섬엽(Posterior Insula)과 좌측 복내측...
퇴사 직원 찾아가 "문 열어"…119 허위 신고까지 2025-12-21 10:08:31
보낸 후, 사실이 아님에도 119에 "직원이 우울해하더니 연락이 안 된다"며 허위 신고를 했다. 이로 인해 경찰관 5명과 구급대원 3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집 안에는 임신 중이던 B씨의 아내가 있었으며, 극도의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심한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음에도 피고인은...
"탈모, 미용 아닌 생존의 문제"…또 논란 터진 대통령 업무보고 2025-12-16 17:00:27
한다고 우울해하는 청춘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러나 생명과 신체기능과 직결된 치료를 우선시하는 것이 현재까지의 사회적 합의다. 이것을 바꿔 탈모치료제의 우선순위를 높이는 것에는 나름의 과정과 설득이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요즘처럼 대통령이 업무보고 중 애드립으로 한마디씩 툭툭 던지며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