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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 3법, 80년 사법부 근간 바꿔…개헌 수준 사안" 2026-02-23 14:07:29
23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원안 처리를 공언한 '사법개혁 3법'을 두고 "개헌 사항에 해당할 수 있다"고 거듭 우려를 표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출근길에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이번 법안들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생긴 이래 8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사법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속보] 與 "사법개혁 3법, 법사위 통과안대로 처리…법왜곡죄 수정안해" 2026-02-22 18:56:58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원안대로 본회의에 올려 처리하기로 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이 이날 국회에서 개최한 의원총회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박수현 민주당 대변인이 밝혔다. 법왜곡죄는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하는 경우 △은닉, 위조 등을 한 증거를 재판·수사에 사용하는 경우 △위법하게...
민주당 "사법개혁 3법 원안대로 처리" 2026-02-22 18:15:3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원안대로 본회의에 올려 처리하기로 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위헌 논란에도 수정하지 않겠다고 결론 낸 것이다. 법왜곡죄는 법관, 검사 또는 범죄 수사에 관한 직무를 수행하는 자가 타인에게 위법 또는 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에 관해...
[사설] SMR특별법 국회 통과…美·中보다 늦은 만큼 상용화 서둘러야 2026-02-13 15:50:15
핵심인 신속성과 경제성이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다. 원안위도 새로운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로 한 이상 인허가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내야 한다. SMR 시장은 2040년까지 연평균 22%씩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특별법 통과를 동력 삼아 2035년인 국내 준공 목표 시기를 앞당기고 글로벌 표...
학교 출입문·복도·계단 CCTV 설치 의무화…교실은 제외 2026-02-12 16:42:14
설치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당초 개정안 원안에는 필수 설치 장소에 교실도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교원단체가 "교실을 상시 감시 대상으로 삼는 것"이라며 반발하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필수 설치 장소에서 교실을 제외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반드시 CCTV를 설치해야 하는 장소는 출입문, 복도, 계단 등 대통령령으로...
미래 SMR 대응 규제체계 2030년 구축…개발자도 기준 제시 2026-02-12 16:38:41
도입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열린 2026-2회 원안위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원안위는 우선 발전용·연구용·교육용 원자로로 규정된 기존 인허가 체계를 선박용, 열 공급용, 수소 생산용 등 다양한 목적과 설계를 포괄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한다. 또 SMR마다 설계가...
[과학스냅] 과천과학관, '어린이 생태 탐사대' 운영 2026-02-11 15:53:09
인플루언서로 4명으로 구성한 정책기자단 '원안We' 제3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채널 운영을 통해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 인플루언서로 구성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으로 변화하는 정책 소통 환경에 대응하겠다고 원안위는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으로 구성한 기자단이...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원안을 논의 중이었다. 이날 최종 논의에 따라 국립대는 현재 정원 규모에 따라 30~100%, 사립대는 20~30% 범위에서만 증원하도록 했다. 한 심의위원은 “교육 여건은 재정 투자로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의사 수 부족은 되돌릴 수 없다”며 “특히 의대 교육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임상 실습 비중이 커지는 구조여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회 동의안' 시도의회 동시의결 2026-02-04 12:54:52
의회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제안 설명을 통해 "균형발전과 번영의 선순환이 바로 행정통합"이라며 "27개 시·군·구 모두 성장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남·광주 대부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법상 지방자치단체를 합치거나 폐지할 때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해,...
홍콩 ELT 불완전판매…은행 과태료 확 줄었다 2026-02-02 16:34:17
각각 2000만원→1000만원, 4800만원→2400만원으로 원안 대비 절반 수준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받았다. 농협은행은 금감원에서 14억8600만원의 과태료를 책정했지만, 금융위에서 13억2400만원으로 수정 의결했다. 앞서 은행들의 과태료 규모가 공개된 적은 있지만, 금감원 원안이 함께 나온 건 처음이다. 설명 확인·녹취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