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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은 일찌감치 '원팀'…벤츠·혼다가 고객사 2025-12-04 17:57:41
공급하고 있다. LG전자에서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는 올해 영업이익이 47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60억원의 네 배가 넘는다. LG전자는 전장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주 조직개편에서 VS사업본부 수장을 부사장급에서 사장급으로 올렸다.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확대에 발맞춰 LG의...
국가AI전략위 "개도국 AI·디지털 역량 강화 추진" 2025-12-04 17:37:22
논의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포용적 공적개발원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AI를 활용할 경우 정확한 문제 진단, 현장 맞춤형 해결책 마련, 사업 실행 속도 향상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위원회는 향후 외교부, KOICA와 협력해 개도국의 디지털 전환·AI...
트럼프 '쓰레기' 모욕에도…소말리아 총리 "차라리 무대응" 2025-12-04 09:59:38
국제개발처(USAID)를 해체해 대외 원조를 대폭 축소했지만, 미국은 여전히 2025회계연도에 소말리아에 약 1억2천800만달러의 원조를 제공했다. 소말리아 현지에서는 정부의 저자세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분출했다. 모가디슈의 트레이더 압불라히 오마르는 "소말리아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국가와 국익을 방어해야 한다"며...
지속가능성 공시, 단계적 로드맵 윤곽 나온다[2026 ESG 키워드②] 2025-12-04 06:00:18
2024 사업연도 정보를 ESRS 기준에 맞춰 공시해야 하며, 관련 보고서는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문제는 이후 일정이 한층 복잡해졌다는 점이다. EU는 2025년 5월 ‘스톱 더 클락’ 지침을 통해 대형 비상장사(웨이브 2)의 CSRD 적용 시점과 상장 중소기업·소형 금융기관(웨이브 3)의 적용 시점을 각각 2년씩...
기후테크, 미래산업의 '성장 엔진' 된다 2025-12-03 06:00:41
넘어 실제 매출, 고객, 인프라를 구축하며 기후테크가 돈이 되는 사업임을 증명했다. 기후테크의 폭발적 성장세에 발맞춰 기후금융의 투자 규모도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최근 발표한 클라이밋 폴리시 이니셔티브(Climate Policy Initiativ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후금융 규모는 2024년 2조 달러를 넘었다....
[우분투칼럼] G20 이후 한국, 글로벌 사우스-선진국 잇는 교량 국가 거듭나야 2025-12-02 07:00:02
단순한 원조를 넘어 공동 성장 모델이라는 새로운 협력 패러다임이다. 더 중요한 지점은 이것이 한반도 외교를 위한 전략적 자산이 된다는 사실이다. 한반도 외교, 특히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로서 크게 세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다. 아프리카는 냉전 시기부터 북한과 군사, 교육, 개발 부문에서 유대...
더밝은미래포럼·전국사회단체 연합중앙회 12월 1일 공식 출범 2025-12-01 17:32:06
전국적 사회봉사 프로젝트, 세대 교류 사업 및 지역 격차 해소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이번 출범을 통해 민간이 주도하는 실질적 통합 모델을 구축하고, 전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가수 조영남을 비롯해 코미디언 김종석, 가수 모란, 바리톤...
농촌진흥청 '볼리비아와 협력 15년'…현지서 기념식 2025-12-01 05:39:37
자리에서는 중남미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거점국이자 중점 협력국인 볼리비아에서의 KOPIA 성과가 소개됐다. KOPIA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 사업이다.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돕는 게 골자다....
아프리카투자포럼 폐막…포스코인터 흑연광산 투자설명회 성공적 2025-11-28 23:10:38
자금이 유치됐다"라고 말했다. AIF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원조가 아닌 투자 활성화를 모토로 내걸며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앞서 지난 7년간 총 2천250억달러의 투자 관심 자금을 끌어모으고 이 가운데 320억달러가 계약을 마무리한 상태이다. 이번 포럼 부대행사로 사전 검증을 거쳐 투자 가치가 있는(bankable) 에...
'은둔 CEO' 송치형, 포스트 이해진 될까 2025-11-27 16:05:34
두 기업 수장의 미래 K-핀테크 사업 계획 내용에도 당연히 주목이 갔지만 둘다 '은둔형 CEO'로 소문난 만큼 공개적 자리에 동반 참석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은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네이버와 두나무 양사에 생중계되는 등 업계 안팎의 관심도 집중됐다. 이 의장은 이를 의식한 듯 자신을 '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