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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 올해 욕실업계 소비 트렌드로 'RITUAL' 제시 2026-01-15 10:09:35
타일 트렌드 진화에 따라 욕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소비자 관여도는 높아지며 소비 패턴도 기능 중심에서 경험과 신뢰 중심으로 재편되는 추세”라며 “또한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제조 체계와 기술 역량이 브랜드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엠로, 우수 파트너 육성 가능한 '파트너 포털' 새로 열어 2026-01-14 09:14:37
있는 우수 파트너 풀을 확대함으로써 엠로는 차세대 구매 솔루션 개발과 고객사 대상 PoC(개념 검증) 프로젝트 등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반 매출 비중을 확대해 SaaS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어학연수 갈 필요 없어요'…AI 선생님으로 1000억 잭팟 노린다[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13 10:00:03
336억원의 매출을 낸 이 회사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 대표는 “5년간 꾸준히 흑자를 내온 저력을 토대로 일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통한 성공 방정식을 해외에 접목해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09:34:13
어려운 상황이며, 앞으로 첨단 농기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대동의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객관적으로 검증한 이번 인증을 계기로 농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한강 라면 조리기'로 CES서 500만불 수출 따낸 '이 기업' 2026-01-13 08:58:33
미주 대륙 시장 점유 확대를 가속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중인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CES 2026에서도 K문화, K 푸드의 관심이 높아 참석자들의 재방문이 많았다"며 “이번 수출 계약에서 멈추지 않고 미주 전 대륙 시장 점유 확대를 강화할 것”이라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B오토텍 "현대차 이어 해외 공조시장 공략" 2026-01-12 16:19:07
매출은 2549억원이다. 2011년 KBI그룹에 합류한 팽 대표는 14년간 KBI메탈 전기장치 사업을 총괄했다. 그는 “통합 공조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연구개발(R&D)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며 “전장 사업 경험을 살려 올해도 사상 최대인 매출 3000억원을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산=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2026-01-12 08:13:27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새해를 맞아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씨와 앰배서더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루틴을 확산하고자 한다”며 “자연 그대로 채소 과일의 수많은 영양 섭취를 통해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에이치시티, 'AI 대전환시대' 포럼 개최 2026-01-09 09:33:13
anoid)가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술 관점에서의 표준화를 넘어 인간적 관점인 철학을 담아야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표준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표준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I로 끓어넘치는 냄비 막는다…쿠쿠가 출시한 '이 제품' 2026-01-09 09:12:17
1인 가구부터 대가족, 아웃도어 매니아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최적화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 속 미식의 순간을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와디즈, 상반기 트렌드 미리 살피는 '2026 트렌드 메이커' 개최 2026-01-09 09:06:13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그 흐름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혁신 플랫폼”이라며 “이번 ‘2026 트렌드 메이커’ 기획전을 통해 서포터들이 상반기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고, ‘혁신의 시작’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