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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넘어 플랫폼으로…카톡, AI 시대 연다 2025-08-24 06:07:01
등 이모지 형태로 구현된 약 20여개 태그를 최대 3개까지 달 수 있다. 평소 나와의 채팅을 메모장처럼 활용하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다. 3월에는 이미지 전송 기능을 개선했다. 최대 30개였던 한 번에 묶어 보낼 수 있는 사진 개수를 120장으로 확대했다. 채팅방 스포방지 기능은 텍스트 메시지를 전송할 때...
'미친 특가' 행사에도 썰렁…"시한부 느낌" 뒤숭숭한 홈플러스 [현장+] 2025-08-18 11:07:35
마트 직원들은 “정확하게 전해 들은 바가 없어 잘 모른다”며 조심스러워하는 기색을 보였다. 점포 폐점 시점은 통상 3개월 전 통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입점 업체 점주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다른 매장을 알아보고 이전 준비와 영업 계획을 세우는 등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특검, 내일 김건희·집사·건진법사 동시 소환…수사 속도 2025-08-17 21:53:18
말한 바 있다. 김 여사는 의혹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특검은 같은 날 윤 씨와 전 씨 측근이자 또 다른 브로커 역할을 한 이모 씨를 구속기소 할 예정이다. 윤 씨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이 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받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우리가 죄졌나요?" 배달원 '한숨'…120억 아파트의 민낯 [이슈+] 2025-08-06 19:27:01
배달원 이모 씨(50)는 "여기 단지 내에서도 동마다 규칙이 다르다"며 "몇몇 동은 입주민 엘리베이터 타도 되는데, 다른 동은 무조건 화물용만 타야 한다. 같은 아파트인데 기준이 왜 이렇게 다른 건지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나 같은 경우는 아예 오토바이 키를 맡기라고 해서 맡긴 적도 있다. 더 황당한 건, 키...
“주식으로 장난질”...‘비리의 온상’ 전락한 하이브 2025-07-26 12:47:39
하이브가 바람 잘 날이 없다.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내부 직원의 주식 부정거래 혐의로 연일 곤혹을 치르고 있어서다. 26일 법원 등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 입대로 인한 단체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을 판 계열사 직원들은 지난 22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BTS 입대 미리 알고 매도"…하이브 직원 징역형 2025-07-22 17:39:25
전 직원 이모(33)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100만원, 빌리프랩 전 직원 김모(41)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6,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도로 회피한 손실액 상당의 추징도 명령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전직 직원인 이들은 BTS가 2022년...
강선우 "상처받은 보좌진께 사과…법적 조치하지 않았다" [종합] 2025-07-14 13:45:51
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 메시지에 대해 임미애 민주당 의원은 "이 메시지는 저도 안 받았고 옆에 있는 서영교 의원, 장철민 의원도 받은 적이 없다"며 "어디에서 이 내용이 나와 후보자를 인신공격하는 근거 자료로 쓰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두둔하기도 했다. 이어 강 후보자는 보좌진에게 자택에서 나온 쓰레기를...
이모카세, 여전히 잘 나가네…국수 팔아 월 매출 1.5억 2025-07-11 10:39:23
탄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여전히 가게는 성업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김미령을 찾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김미령 셰프가 총 24가지 한식 상차림을 단 1시간 만에 조리하고 서빙까지 마치는 놀라운...
항공권가격 '뚝' 무슨 일이…인천발 나리타행 5만~7만원 2025-07-04 06:50:12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직장인 이모 씨는 "이달 말 일본 남부 여행을 예약했는데 대지진설이 은근히 신경 쓰인다"며 "최근 일본 남쪽에서 실제로 지진이 발생하니까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대학생 김모 씨는 "괴담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찜찜한 맘으로 여행 가기는 싫어서 7월에 일본 가려던 것을 조금 당겨...
'미지의 서울' 연기 차력쇼 끝낸 박보영 "미지·미래 둘 중 누굴 더 닮았냐고요?" [인터뷰+] 2025-06-30 07:00:01
높은 건물도 많지 않았다. 야경이랄 것도 없고. 이모가 서울에 살고 계셔서 가끔 올랐는데, 그때마다 지하철이 그렇게 신기했다. 방향을 잘못탈 때도 있고, 서울은 미지의 세계였다. 서울에 와 일을 하면서 느낀게 '녹록치 않구나'였다. 그래서 미지의 마음을 많이 느꼈다. 그런 경험 때문에 대본을 좀 더 재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