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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8나노 '수주 행진'…엔비디아 이어 인텔 접수 2025-12-16 17:28:39
인텔 일감까지 따내며 대형 고객사를 연이어 확보하고 있다.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인텔의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칩을 양산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된다. PCH는 PC·서버 등 컴퓨터에서 정보 입출력, 장치 제어 등의 역할을 하면서...
K조선과 상생하는 삼성중공업…HSG성동에 탱커 2척 발주 2025-12-16 17:28:04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일감을 확보하게 됐다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런 협력 사례가 국내 중소 조선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은 “HSG성동조선과의 사업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삼성중공업, HSG성동조선과 중형 탱커 2척 건조계약 2025-12-16 11:11:42
동시에 안정적으로 일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의 협력 사례가 국내 중소 조선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경남 지역 내 인력 고용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란 설명이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은 "K-조선을 대표하는 모범적...
삼성重, HSG성동조선과 중형탱커 2척 건조계약…"동반성장 모델" 2025-12-16 10:58:23
안정적으로 일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런 협력 사례가 국내 중소 조선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특히 경남지역 내 인력 고용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은 "K-조선을 대표하는 모범적...
'우호군' 국민연금이 칼 빼든 진짜 이유 [의문의 이지스 M&A①] 2025-12-16 10:27:04
이지스운용 대표의 일감몰아주기 의혹 등으로 운용사 거버넌스에 잡음이 커지면서 파열음이 일기 시작했고,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이지스운용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위탁 펀드 관련 정보가 외부로 전달됐다"며 이지스운용에...
"판빙빙처럼 성형했더니"…17억 쓴 금수저 女의 놀라운 근황 2025-12-16 08:14:50
받으면서 허씨의 일감도 끊겼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허씨를 조롱하는 사람들이 늘었고, 배역 제의, 행사 초청 제안 등도 이전처럼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허씨는 판빙빙과 다른 사람처럼 보이도록 추가로 성형 수술을 받았다. 동시에 허씨는 패션 블로그와 라이브 스트리밍 활동에 집중하며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 복합 발전 주기기 수주 2025-12-15 09:40:02
두 번째 일감이다.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가즐란 2와 하자르 확장 등 가스 복합 발전소 2개 프로젝트를 통해 총 3,400억 원 규모의 스팀터빈·발전기 공급 계약을 연이어 맺는 등 중동 주요 시장에서 스팀터빈과 발전기 공급 실적을 내고 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카타르와 사우디 등 중동...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문어발식 영업망을 구축했다. 일감을 따온 공범에게는 수수료를 챙겨주는 식으로 범행 규모를 키웠다. 오렌지쇼크는 폐업 상태다. A씨는 유명 아이돌 가수 등과 친분을 과시하거나 수억원 상당의 애스턴 마틴 등 고급 외제 차를 자랑하며 ‘성공한 청년 CEO’ 이미지를 구축했다. 한남동 고급 빌라인 유엔빌리지에 사무실을...
'美해군 파트너' 오스탈 업은 한화…상선·군함 다 잡는다 2025-12-12 17:56:27
건조·정비하면 해외 기업이 지분을 보유해도 일감을 따낼 수 있다. 오스탈은 부지면적 50만㎡ 규모 앨라배마 모빌 조선소에서 미 해군과 해안경비대용 함정을 건조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조선소(부지 약 6만㎡)는 미 해군·해안경비대 함정의 MRO 서비스를 담당한다. 한화는 오스탈의 미국 거점을 발판으로 미군 함정 수...
"50조 축제 올해로 끝났다"...정비사업도 규제 리스크 2025-12-10 17:41:30
일감을 따냈는데도 어째선지 건설사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취재기자와 짚어봅니다. 건설사회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방 기자. 올해 10대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에서 그야말로 '열일' 했다고요? <기자> 엄밀히 말하면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와 2위의 싸움이었습니다.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