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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떠나는 尹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 2025-04-04 18:06:36
자연인 신분으로 형사재판을 받아야 할 운명도 앞뒀다. ◇ 대통령실 봉황기 내려윤 전 대통령은 이날 헌재에 출석하지 않고 관저에서 TV로 선고를 지켜봤다. 윤 전 대통령은 오전 11시22분 헌재 파면 결정이 난 이후에도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그러다가 2시간30분이 지난 오후 1시55분께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152자 분량의...
'탄핵'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로 언제 복귀할까 2025-04-04 15:43:51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인용으로 자연인이 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만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직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지만 이사 준비와 경호 절차 등으로 인해 관저를 즉시 비우기보다는 며칠간 더 머무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부로 현직...
[속보]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수석급 고위 참모진 전원 사의 2025-04-04 15:37:36
있다. 또 지난 1월 1일에는 최상목 당시 권한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한 것에 반발해 고위 참모진 전원이 사의를 표명하기도 했다.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하면서 윤 대통령이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가게 돼 대통령실 참모진에 대한 임면 권한은 한덕수 대통령...
스타검사에서 국사원수로 직행…윤석열, 비상계엄으로 '자멸' 2025-04-04 12:09:28
최고통치자로서 '1791일 천하'를 끝내고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신분도 전직 대통령으로 바뀌었다. 윤 전 대통령은 1960년 12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태어났다. 서울 출신 대통령은 윤 전 대통령이 처음이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대 법대 입학 후 사람들과 어울리며 술을 마시는 걸 즐긴 것으로 알려...
'대통령 공석' 용산 봉황기, 尹 취임 1059일 만에 내려왔다 2025-04-04 11:59:06
윤 전 대통령은 취임 1059일 만에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오게 됐다. 현행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대통령경호법)에 따르면 자진사퇴와 파면으로 임기 만료 전 퇴임한 전직 대통령도 경호·경비와 관련된 예우는 그대로 유지된다. 최고 수준의 국가기밀을 다뤘던 전직 국가원수에 대한 적절한 수준의 경호는 필요하기...
탄핵심판 선고 윤석열 대통령 출석 안한다 2025-04-03 17:56:23
관측이 나왔지만 정치인 면담도 최소화했다. 윤 대통령은 탄핵 인용 시 대통령직에서 곧바로 파면된다. 며칠 내로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해야 한다. 경호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예우는 상당 부분 박탈된다. 자연인 신분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형사 재판도 받아야 한다. 재판관 3명 이상이 기각 또는 각하...
기로에 선 尹…선고 당일 헌재 참석할지 주목 2025-04-01 17:46:38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해야 하며, 이후 자연인 신분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받아야 한다. 경호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예우는 상당 부분 박탈된다. 재판관 3명 이상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내면 윤 대통령은 곧바로 직무에 복귀한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여론이 반으로 쪼개진 만큼 ...
윤택 "연락 닿지 않는 '자연인' 있어 불안…부디 아무 일 없길" 2025-03-29 16:10:20
문명의 혜택을 등지고 오지에서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삶을 소개해오고 있다. 그는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생을 가꿔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들을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몇몇...
"국회의원 특권법이냐"…장경태 '의원 폭행 가중처벌법' 논란 2025-03-24 15:02:47
언급하면서 "국회의원은 한 명의 자연인인 동시에 국민의 대표라는 이중적인 지위에 있다"며 "그에 대한 폭력 행위는 어느 한 개인에 대한 위협에 그치지 않고 국민대표로서의 활동과 대의 민주주의 제도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방해하는 다양한 유형의 폭력행위를...
"소액주주연대, 기업 경영권 위협할 것…방어제도 필요" 2025-03-23 12:00:01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대 주주가 자연인이거나 시가총액이 낮은 중소·중견 기업일수록 소액주주와 최대 주주 간 지분율 격차가 더 크게 나타나 소액주주 및 소액주주 연대에 경영 관여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주행동주의 유형에 따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