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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석' 용산 봉황기, 尹 취임 1059일 만에 내려왔다 2025-04-04 11:59:06
윤 전 대통령은 취임 1059일 만에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오게 됐다. 현행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대통령경호법)에 따르면 자진사퇴와 파면으로 임기 만료 전 퇴임한 전직 대통령도 경호·경비와 관련된 예우는 그대로 유지된다. 최고 수준의 국가기밀을 다뤘던 전직 국가원수에 대한 적절한 수준의 경호는 필요하기...
탄핵심판 선고 윤석열 대통령 출석 안한다 2025-04-03 17:56:23
관측이 나왔지만 정치인 면담도 최소화했다. 윤 대통령은 탄핵 인용 시 대통령직에서 곧바로 파면된다. 며칠 내로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해야 한다. 경호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예우는 상당 부분 박탈된다. 자연인 신분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형사 재판도 받아야 한다. 재판관 3명 이상이 기각 또는 각하...
기로에 선 尹…선고 당일 헌재 참석할지 주목 2025-04-01 17:46:38
한남동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해야 하며, 이후 자연인 신분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받아야 한다. 경호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예우는 상당 부분 박탈된다. 재판관 3명 이상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내면 윤 대통령은 곧바로 직무에 복귀한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여론이 반으로 쪼개진 만큼 ...
윤택 "연락 닿지 않는 '자연인' 있어 불안…부디 아무 일 없길" 2025-03-29 16:10:20
문명의 혜택을 등지고 오지에서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삶을 소개해오고 있다. 그는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생을 가꿔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들을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몇몇...
"국회의원 특권법이냐"…장경태 '의원 폭행 가중처벌법' 논란 2025-03-24 15:02:47
언급하면서 "국회의원은 한 명의 자연인인 동시에 국민의 대표라는 이중적인 지위에 있다"며 "그에 대한 폭력 행위는 어느 한 개인에 대한 위협에 그치지 않고 국민대표로서의 활동과 대의 민주주의 제도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방해하는 다양한 유형의 폭력행위를...
"소액주주연대, 기업 경영권 위협할 것…방어제도 필요" 2025-03-23 12:00:01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대 주주가 자연인이거나 시가총액이 낮은 중소·중견 기업일수록 소액주주와 최대 주주 간 지분율 격차가 더 크게 나타나 소액주주 및 소액주주 연대에 경영 관여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주행동주의 유형에 따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캄보디아 땅 살 땐 '신탁 제도' 활용하세요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3-17 09:39:09
자연인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국적을 가진 자가 지분 51%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캄보디아 법인도 포함된다. 캄보디아 회사법이 캄보디아에 설립된 법인의 국적을 정하는 규정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적을 가진 자가 지분 51% 이상을 출연하고 있는 법인은 캄보디아 국적을 가진 법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캄보디아에 신탁...
韓 기업 '러브콜' 잇따르는 헝가리…똑똑하게 투자하려면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2-17 07:00:08
이외의 국가(이하 '제3국')에 설립된 법인이나 자연인 또는 (ii) 헝가리, EU, EEA, 스위스에 설립된 법인 중 제3국의 법인이나 자연인이 실질적 지배를 하는 법인을 뜻한다. 국가안보심사 무기 또는 이중 용도 품목의 제조나 헝가리 가스법, 수도법, 전력법, 신용기관법, 전자통신서비스법, 보험서비스법의 적용을 ...
하정우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인터뷰+] 2025-02-04 08:06:01
자연인으로 살았다"며 "몸무게도 평상시와 달라서 다른 몸놀림을 느꼈다.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고, 주어진 만큼, 느끼는 만큼 꾸미지 말자는 것이 첫 번째 마음가짐이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감정을 폭발시키지 않고 억누르는 모습은 '하정우의 새로운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작들에선 영화의 흐름에 의해...
"미혼이라 가능했다"…하정우, 배우·감독·화가 N잡러의 삶 (인터뷰②) 2025-01-24 15:06:59
"자연인으로 경락도 받지 않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님도 이번이 데뷔작이시고 스태프들과도 처음 호흡을 맞췄다. 항상 같이하던 팀들과 했다면 익숙함이 있었을 텐데, 이 팀은 굉장히 새로워서 그들도 저를 그렇게 담은 것 같다. 저 역시 그들 앞에서 연기를 할 때 새로운 표정 같은 게 나오게 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