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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서 '정부 저격수' 변신…추경호 "주저 없이 비판할 것" 2024-05-20 10:35:09
잠행'을 이어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침묵을 깨고 "과도한 규제"라는 글을 올렸다. 한 전 위원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인 해외직구 시 KC 인증 의무화 규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므로 재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외직구는 이미 연간 6조7000억원을 넘을...
해외직구 규제 논란에 각 세운 與 당권주자들 2024-05-19 18:29:52
이후 ‘잠행’을 이어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페이스북에 “과도한 규제”라는 글을 올리면서 당권 도전을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경제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높일 것이란 전망이다. ‘이조(이재명·조국) 심판론’ 등이 총선 패배 원인으로 지적되자...
한 달 만에 침묵 깬 한동훈…"해외 직구 과도한 규제, 재고해야" 2024-05-18 23:19:05
이후 지난달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 전 위원장을 겨냥하고 나서자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여러분, 국민 뿐"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지만 이후 한달 간 '잠행 모드'를 이어 왔다. 국민의힘은 오는 7월께 전당 대회를 열고 새 당 대표를 선출할 계획이다. 한 전 위원장은 출마 여부를 직접 밝힌...
김건희 여사 잠행 153일만에 공식 활동 재개 [중림동사진관] 2024-05-18 08:05:01
수 있습니다.김건희 여사, 약 5개월 만에 공개일정 잠행해온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6일 캄보디아 정상 부부 오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순방 동행 귀국 이후 153일 만이다. 정상 외교 일정이 줄줄이 예고된 상황에서 김 여사가 영부인의 역할...
153일 만에 등장한 김건희…잠행 끝낸 이유는? 2024-05-16 18:41:26
잠행해온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캄보디아 정상 부부 오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순방 동행 귀국 이후 153일 만이다. 정상 외교 일정이 줄줄이 예고된 상황에서 김 여사가 영부인의 역할을 비공개로만 소화하기에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몸푸는' 한동훈에 힘 받는 출마설…'만류' 목소리 사라졌다 2024-05-14 11:27:3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잠행을 끝내고 모습을 드러내자 당 대표 출마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당내에서 나오던 '출마 만류' 목소리는 잠잠해지는 형국이다. '찐윤'으로 불리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한 전 위원장 출마론에 대해 "본인이 판단할 문제지, 왜 제삼자가 나가지 말라고...
"전당대회 흥행 요소"…뜨거워지는 한동훈 등판론 2024-05-13 11:36:31
22대 총선 이후 잠행을 이어가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한 전 위원장이 차기 전당대회에 등판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김용태 경기 포천·가평 국민의힘 당선인은 13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한 전...
"대통령님, 제2부속실 설치할 건가요?"…尹, 뭐라 답할까 2024-05-08 15:51:59
김 여사의 잠행이 140일 넘게 길어지면서 여권 내부에서까지 제2부속실 설치 요구가 나오고 있다. 5선 고지에 오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민정수석실 신설은 대통령실이 민심을 받든 것인데, 빨리 제2부속실도 설치해야 한다"며 "제2부속실 설치로 민생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尹 오찬 거절' 한동훈, 비대위원 이어 당직자와 만찬 2024-05-06 08:02:35
지고 지난달 11일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한 뒤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 전 위원장은 지난달 19일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윤석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을 제안받았지만, 건강상 이유로 참석하기 어렵다고 거절한 바 있다. 다만 지난달 16일 자신과 비대위 활동을 함께 한 비대위원들과 만찬을 하는 등 측근과 물밑 교류...
대권 직행? 당분간 잠행?…'한동훈·이재명' 총선 뒤 운명은 2024-04-09 18:24:16
지고 당분간 잠행할 가능성이 높다. '한동훈 대세론'도 당분간 수면 밑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미 윤석열 대통령과의 갈등이 드러났던만큼 대통령실에서 유력 미래주자인 한 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압박할 가능성도 언급된다. 범야 180석이면 이재명 '탄탄대로'이재명 대표의 경우 원래 민주당 목표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