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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식량 주권 우리가 지킨다" 2018-06-22 14:59:24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북한은 아직 재래종자를 쓰고 있기 때문에 교배종·개량종 육성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 남북 경협이 시작되면 저희도 북한 쪽에 투자를 늘릴 계획입니다."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아시아종묘는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26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선이 사는 듯' 숨겨진 힐링 명소…완도 청해진다원 2018-06-11 11:46:26
있다. 3만평 규모에 지리산 재래종 차나무와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롱차가 재배되고 있는 청해진다원이다. 농약과 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롯이 자연의 힘과 사람의 손길로만 차나무를 키워 올해 초 친환경 유기농 지역으로 인증을 받았다. 1996년에 조성된 녹차 밭은 바다를 곁에 둔 완도의 지리적 특성과 청정한...
경남도농기원, 도라지 등 우수 약용작물 생산 늘린다 2018-05-17 14:30:29
피는 품종으로, 재래종보다 수량성이 뛰어나고 맛이 좋은 특징을 갖고 있다. 염증성 호흡기 질환에 좋은 도라지는 국내에서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더덕은 한방에서 기관지 폐렴, 천식, 가래 해소, 기침을 그치게 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약용작물 재배농가들은 그동안 자체적으로 종자를 사들여왔다. 각종 약용작물...
"제주형 공공 레시피 요리, 푸드트럭에서 맛보세요" 2018-05-15 11:17:12
있는 메뉴로 개발했다. 특히 재래종 감귤의 하나로 달콤하면서도 쌉싸래한 맛이 나서 '제주 자몽'이라고 불리지만 당도 높은 품종에 밀려 갈수록 생산량이 줄고 있는 '팔삭'을 활용한 커리산도는 상큼한 과육은 물론 겉껍질까지 채를 썰어 숙주와 초절임한 독특한 메뉴라고 센터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화기 기상이변 꿀벌 줄고 활동 둔화…과수 수분 어쩌나 2018-04-04 09:14:01
최근에는 농약이나 질병으로 재래종 꿀벌의 개체 수까지 크게 줄면서 농가의 고민도 커졌다.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최용수 박사는 "재래종 야생 꿀벌의 개체수가 각종 질병으로 급감하면서 과수의 자연 수분도 예전처럼 원활하지 않다"고 말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자체에선 매개곤충에 의존하는...
한국 관광객 매료되는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아오모리현·아키타현 2018-03-23 10:22:05
마에사와규는 오슈시 마에사와에서 사육되는 일본 재래종 흑우다. 부드럽고 육즙이 많아 스테이크는 물론 스키야키, 샤브샤브 등으로 먹어도 맛있다.쌀이 많이 나는 이와테현에서는 경축일에 떡 요리를 해 먹는 풍습이 있다. 떡 종류만 300여 가지가 넘는다. 종류도 다양해 떡에 팥고물, 깨, 호두를 묻힌 별미를 맛볼 수 있...
[IPO 초대석] 아시아종묘, 금보다 비싼 종자시장 이끈다 2018-02-12 17:37:38
재래종에 형질이 우수한 또 다른 재래종을 찾아서 자연적인 방법으로 암꽃에 수꽃을 묻혀서 잡종 강세품종을 만들어 공급하게 되고 농가는 이제 매년 새롭게 개발된 1대 교배종을 구입해 쓰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종묘는 임직원수가 200명이 넘는데 연구직만 80명이 넘어 전직원수의 40%에 이릅니다. <앵커> 그렇다면...
[2017년 그사건 이후] ⑥ 친환경이 재앙된 달걀 농장주 2017-12-20 07:01:02
100마리 가운데 85∼90마리가 알을 낳을 정도다. 그러나 재래종 닭은 100마리 가운데 30마리가량 알을 낳아 생산성이 30%에 그친다. 이씨 농장에서 산란계 6천마리가 하루에 낳는 달걀은 약 2천개. 이 가운데 선별을 거치면 상품화할 수 있는 것은 1천900여개 뿐이다. 그런데도 그는 재래종 닭이 좋고 친환경으로 키우는 것...
[카메라뉴스] 진안 학동마을 감 말리기 한창 2017-11-29 09:02:42
매년 10월부터 깊은 산 속에서 수확한 재래종 감을 깎아 말려 무공해 곶감을 생산한다. 감을 깎아 건조한지 한 달여 지나 출하되는 이곳 곶감은 고종황제에게 진상했을 정도로 명성이 있다. 씨가 전혀 없고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 청정지역에서 말린 데다 당도가 높아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내달 초부터 출하할...
[제주향토음식] ③ '맛의 방주' 등재 성과…세계화엔 미흡 2017-11-19 06:00:08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주 재래종의 복원·재배·유통은 물론 향토음식점 종사자에 대한 재교육, 제주향토음식에 대한 정책적 관심 등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다른 전문가들은 "제주향토음식의 보전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며 "제주향토음식 육성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