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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쿠팡 새벽배송 금지? 24시 편의점도 금지해야 하나" 2025-10-29 16:43:12
바 있다. 앞서 민노총 산하 전국택배노조는 지난 22일 민주당·국토교통부 등이 참여하는 '택배 사회적 대화 기구' 회의에서 택배 기사 과로를 막기 위해 새벽 배송 금지 등을 주문했다. 민주당은 이에 대해 추가 논의를 한 뒤 연말께 합의안을 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기재부·국세청 고위관료 85%, 토허제 구역 아파트 보유 2025-10-29 16:15:24
하지 않아 갭투자 가능성이 있다는 게 천 의원 주장이다. 천 의원은 "국민들에겐 실거주해라, 갭투자 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정책입안자들은 이미 다 해버린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며 "현 정부에서 계속 일하려면 집을 팔든지, 실거주하든지, 아니면 직을 내려놓을 것"을 요구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채무 3000억원 남은 러, 중간 상환기한 5번 어겼다 2025-10-28 17:44:10
“국가 간 차관은 단순한 금전채권이 아니라 국가 신용과 원칙의 문제인 만큼 소극적으로 대응할 이유가 없다”며 “대체 통화, 결제은행, 애스크로 등을 이용한 구체적 상환 시나리오를 러시아에 통보하고 일정 내 미이행 시 지연 이자 및 가속 상환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野, 교육세율 인하법 내놓는다 2025-10-27 17:40:41
탓이라는 게 박 의원 지적이다. 또 교육세 부담을 높이면 은행이 대출 가산금리를 높이는 등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확장재정을 위해 금융사의 교육세 부담을 늘리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단독] 수출입은행 못 돌려받은 대북차관 2조원…12년간 이자만 1조원 손실 2025-10-24 17:52:20
지적이 제기된다. 박 의원은 “수은 본연의 역할은 국내 기업 지원인데, 북한이 갚지 않으면서 가뜩이나 기업이 어려운 환경에서 지원 여력만 줄어들었다”며 “무작정 이자를 돌려막을 것이 아니라 외국에 숨겨진 북한 자산을 찾아내는 등 회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태양광 개발' 농지·산지 면적, 여의도 77배…"선별 허가 필요" 2025-10-22 17:34:12
도입하는 등의 정책을 추진 중이다. 서 의원은 “식량 자급률이 49%로 절반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농산품 공급을 담보하려면 과도한 태양광 용지 전용은 자제해야 한다”며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충분히 고려한 허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소액대출 이자도 못갚는 2030…카뱅·토스 연체율 '사상 최고' 2025-10-22 17:31:20
이유다. 윤한홍 의원은 “인터넷은행을 통해 손쉬운 비대면 대출이 가능해지자 청년층의 연체율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며 “고금리, 고물가에 고용 한파까지 겹쳐 2030세대의 경제난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만큼 정부도 연체율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원/정소람 기자 wonderful@hankyung.com
與 부동산TF 띄우자…野 특위로 '맞불' 2025-10-21 17:37:01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특위 위원장을 맡는 건 그만큼 당에서 우선 현안으로 부동산 정책을 힘 있게 추진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내로남불’ 프레임으로 공세를 강화하면서 야당으로서 공급 확대 등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강현우/정소람 기자 hkang@hankyung.com
통계조사원 사고 5년간 500여건…"응답 못한다" 폭언·성희롱도 2025-10-21 11:22:32
응답률은 97.8%, 불응률은 1.0%였으나, 2020년 조사에서는 각각 96.3%, 1.1%를 기록했다. 박 의원은 "조사 현장에서 폭언·폭행 등 인격적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응답률 제고와 함께 조사원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가상자산 환치기 3.7조…90%가 '중국인 소행' 2025-10-20 17:41:25
1조575억원 중 9560억원(90.4%)이 외국인에 의해 범죄가 이뤄졌다. 박 의원은 “실제 환치기가 이뤄지는 규모는 관세청이 적발한 금액보다 훨씬 클 것”이라며 “정부는 가상자산에 따른 외환 질서 교란과 자본 유출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