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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수사 전방위 확대…관련 인사 '줄소환' 2025-07-23 14:20:42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최근 김 여사가 받은 또 다른 청탁성 선물인 샤넬 백 관련 영수증도 확보했다. 해당 영수증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선물로, 통일교 측이 자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가 6촌 친척인 최승준 전...
[속보] 정근수 전 신한은행 부행장 특검 출석…'김건희 집사' 투자 관련 2025-07-23 09:20:41
정 전 부행장과 최 대표 등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소환했다. 정 전 부행장은 "IMS모빌리티 투자 배경에 김 여사가 있었나", "(김 여사 일가) 집사 김예성씨를 알고 있나"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건물 정문을 통해 들어갔다. 최 대표는 투자 경위를 묻는 말에 "정상적인 투자...
'김건희 집사' 김예성은 누구?…46억 비자금 의혹 수사 급물살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5 10:40:04
여사 모친 최은순 씨의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에 연루돼 유죄를 선고받았고, 김 여사의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감사로 재직하며 다수의 대기업 협찬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단순한 ‘측근’을 넘어 김 여사 일가의 자금과 사업 전반에 깊숙이 관여해온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최근에는 그가 창업에 관여한...
해병특검, '구명로비'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자택 압수수색 2025-07-10 13:47:43
대표는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했던 인물로, 김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자로 적시됐던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 명단에서 빼내는 등 로비를 했다는 의심을 받아 왔다. 특검팀은 지난 5일 구명 로비가 이뤄진 통로로 지목된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멤버인 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와 경찰...
특검, 김건희 여사 '집사 게이트' 본격 수사 [종합] 2025-07-09 16:00:29
정황이 있어 보여 최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씨에 대해선 여권 무효화 조처를 할 계획"이라며 "기업을 통한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실체를 규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2023년 자신이 설립한 렌터카 업체 IMS에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그룹 계열사...
통일교, '김건희 샤넬백 의혹' 내부고발자 '출교' 징계 확정 2025-06-30 07:46:18
그를 불출석 처리한 바 있다. 징계 처분이 최종 의결된 최 위원장과 달리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백 등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그의 부인이자 재정국장을 지낸 이모씨에 대한 징계 처분 결과는 공지돼 있지 않다. 통일교 측은 지난 20일 징계위에서 윤 전 본부장 부부에 대해 출교 처분을 내린...
李 "독립운동이든 참전이든 각별한 관심·보상·예우할 것" 2025-06-27 17:48:22
여사와 오찬 시작 전 영빈관 마당에 나와 이들 참석자를 한 명씩 영접하며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공동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께 우리가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해야 한다”며 “그래야 우리 공동체가 위기에 처했을 때 또 다른 희생, 헌신할 분들이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주...
[속보] 김건희 "비공개 소환 요청 사실 아냐…특검 소환 성실히 응할 것" 2025-06-27 11:28:55
요청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여사 측 변호인 최지우 변호사는 27일 공지를 통해 "김 여사는 특검의 정당한 소환 요청에 대해서 성실히 응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변호사는 "헌법과 형사소송법 등에는 무죄추정의 원칙 및 피의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 등이 존재하고, 소환 절차 등에...
"내재적 접근법" 발언 후폭풍…"유시민, 사과할 용기도 없나" 2025-06-01 10:27:14
공격에 불과할 뿐"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최영해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내재적 접근법 운운 유시민, 관심법(觀心法) 궁예라는 말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설난영 여사를 조롱하고 비하했던 유시민 씨가 또다시 요설(妖說) 논란에 휩싸였다"며 "표현이 거칠었다는 건 잘못으로...
유시민 "설난영 제정신 아냐" 발언 후폭풍…범보수 일제히 '맹공' 2025-05-30 07:40:12
국민 앞에 명확히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도 전날(29일) 자신의 SNS에서 유 작가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소위 좌파 지식인의 설난영 여사 관련 발언 기사를 보고 '노동자에 대한 천박하고 교만하고 이중적 시각'이라고 했더니, 제 아내는 너무 점잖은 표현이라고 하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