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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최고 변화관리 책임자'…빅테크 속도로 SKT 바꾸겠다" 2025-12-16 17:14:04
내실 있게 자본을 썼는지 판단하는 ‘실질 생산성’ 중심으로 경영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다. 정 사장은 AI 사업에 대해 “앞으로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을 세우겠다”며 “이를 통해 빅테크의 속도에 맞춰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J올리브넷, 전남 1호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5-12-16 17:12:43
역량을 결합해 고성능 AI 컴퓨팅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전남 지역의 AI 전환(AX)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AI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재헌 SKT 사장, 첫 타운홀…"빅테크 속도 맞춰 AI 경쟁하겠다" 2025-12-16 13:44:12
강조했다. 이를 위한 과제로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제조 AI·독자 AI 모델 등의 성과 창출 등을 제시했다. 그는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약속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J올리브네트웍스, 전남 1호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구축 나선다 2025-12-16 13:25:08
연계해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역량을 동원해 데이터센터의 안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AI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李 "국민 피해 준 기업, 망할 생각해야…집단소송 입법 서둘러라" 2025-12-12 17:33:14
서비스를 개발하고, AI 민생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도 선보인다. 배 부총리는 “총 10개 프로젝트 중 4개를 내년 상반기 선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7년까지만 예산이 확보돼 있어 이후 계획이 불투명했던 누리호 연속 발사 계획도 이날 확정됐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상반기 이동통신 피해구제 신청 40% 늘었다…'주의보' 발령 2025-12-12 15:48:19
거래조건을 구분해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 체결 시 기기대금·할부기간·약정기간·요금제·위약금 등 중요 내용이 계약서에 포함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면서 "계약 체결 후 계약 해지 또는 부가서비스 해지를 신청한 경우 정상적으로 해지 처리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지구에서 가장 메마른 땅…'별캉스' 즐기기엔 안星맞춤 2025-12-11 17:36:52
있는 모습은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밤이 깊어지면 이 기계적 구조물들이 느릿하게 움직이며 우주의 미세한 신호를 포착한다. 천문대 근처에서는 관측 투어도 운영된다. 망원경을 통해 행성의 빛을 살피고, 천문대 연구진으로부터 우주의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부, LTE 주파수 가격 논란에 ... "재할당 원칙 깰 수 없어" 2025-12-11 09:22:15
안 된다는 주장을 펼쳤다. 할당대가는 기존 가격에서 5세대(5G) 단독망(SA) 도입 영향을 고려해 기준가격이었던 3조6000억원에서 약 14.8% 할인된 약 3조1000억원으로 산정했다. 2031년 말까지 실내 무선국을 2만 개 이상 구축하면 최종 재할당대가는 2조9000억원으로 낮아진다. 최지희 기자 yskim0550@hankyung.com
정부, LTE 주파수 가격 논란에 ... "재할당 원칙 깰 수 없어" 2025-12-10 17:02:17
깨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펼쳤다. 할당대가는 기존 가격에서 5세대(5G) 단독망(SA) 도입 영향을 고려해 기준가격이었던 3조6000억원에서 약 14.8% 할인된 약 3조1000억원으로 산정했다. 2031년 말까지 실내 무선국을 2만 개 이상 구축하면 최종 재할당대가는 2조9000억원으로 낮아진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가장 한국적인 AI가 일상 생활을 바꾼다 2025-12-10 16:40:33
시대 국내 기업이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지점을 강조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K 인텔리전스 광고는 국내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웠다”며 “K 인텔리전스라는 브랜드를 통해 통신을 넘어 ‘AICT 회사’, ‘AX 액셀러레이터’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