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는 생존자다' 효과?…형제복지원 피해자 배상금 '8000만원' 늘었다 2025-08-26 18:01:17
친형이 1980년께 형제복지원을 방문하면서 퇴소했으나, 1983년 충무동 파출소에서 이유 없이 붙잡혀 두 번째로 형제복지원에 강제 수용됐다. A씨는 1년 만에 형제복지원을 탈출했지만, 1985년께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다시 붙잡혀 3차 수용됐다. A씨는 형제복지원에서 수용된 기간 동안 각종 토목...
처자식 죽이고 자신만 살아남은 父의 선처 요구…판사 '호통' 2025-08-22 15:42:11
제가 작성했고, 탄원서는 피고인의 친형이 주변 지인들을 통해 제출했다"고 답변했다. 재판부는 홀로 살아남은 경위와 범행 직후 가족들에 대한 구호 조치 여부 등을 심문했고, 또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 지 씨를 질타했다. 일부 비공개로 진행된 증거조사를 마친 뒤 검찰은 "비정하고 무책임한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박수홍 돈 20억 횡령' 친형 부부, 재판 또 연기 2025-08-20 16:02:04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20일로 예정됐던 박수홍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을 오는 9월 17일로 연기했다. 항소심 재개 이후 3번째 연기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
공원 조명 부수고 경찰까지 폭행…만취 50대 최후 2025-08-16 11:08:20
친형이 자신의 머리를 때리자 이를 제지하려는 경찰관들을 오히려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법정에서 자신이 피의자가 아닌데도 처음부터 지구대 의자에 양손이 수갑으로 각각 결속됐다며 애초부터 부당한 체포·감금을 당했으므로 이에 저항하는 행위는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동거녀 폭행한 뒤 "공격당했다"며 허위신고한 지명수배자 2025-08-03 10:24:07
자신이 지명수배자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친형의 인적사항을 알려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작년 4월29일 새벽에는 술에 취한 상태로 B씨를 폭행하다가, B씨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자신이 경찰에 전화해 “흉기에 찔렸다”며 허위신고한 혐의도 있다. 지 부장판사는 "상당한 상해를 입히고 공문서 유사 서류를 위...
세계 유일 한손 피아니스트, BBC프롬스 무대 데뷔 2025-07-22 13:11:55
파울은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친형이다. 니콜라스 맥카시는 이날 무대에 대해 “경력의 큰 이정표이자 꿈의 실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긍정적인 태도로 유명한 그는 "사람들은 제가 못할 거라고 했지만 저는 결국 해냈다"고 말해왔다. 1989년생인 맥카시는 선천적으로 오른손 없이 태어났으며, 14세에...
나경원 "野 입막음 말라" 김성태 "농성하려면 삭발·단식해야" 2025-07-02 15:19:01
"친형 강제 입원, 대북 송금, 위증교사, 대장동 변호사가 대통령 민정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에 배치됐고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최근 대학 강연에서 '국민이 재판 중인 걸 알고도 이 대통령을 선택했으니 공소 취소해야 한다'는 충격적 발언까지...
"이번엔 4억9600만원 못 받을 판"…박수홍 또 무슨 일이 2025-06-23 19:13:31
친형 측을 상대로 총 11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횡령 사건 1심 재판부는 친형에게 징역 2년, 친형의 아내에게 무죄를 선고했지만, 양측이 모두 항소했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이들 부부의 항소심 7차...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되자…'친형' 이름 댄 20대, 실형 면했다 2025-06-20 17:31:59
또 경찰의 PDA단말기에도 친형 서명을 위조해 행사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22년 음주 운전 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자 경찰에게 친형 인적 사항을 불러주고 서명을 위조하는 등 음주운전 범행 이후 보인 정황이 나쁘다"고 판시했다. 다만 "며칠 후 스스로 경찰을 찾아가 자수한 점...
"박수홍 친형 부부, 부동산 4채 설명해달라" 판사 갸우뚱 2025-06-15 08:26:25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게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요구했다. 13일 서울고법 형사7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을 진행에서 박수홍과 박씨 부부의 '재산 격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