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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고아성의 첫 무대...연극 '바냐 삼촌' 5월 개막 2026-02-12 15:27:41
멤버 양종욱을 비롯해 김수현, 조영규, 이화정, 민윤재, 변윤정 등이 함께한다. 연출은 양손프로젝트에서 배우로 활동하는 손상규가 맡았다. 그는 2024년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연극 '타인의 삶'으로 연출가로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티켓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온라인...
'초콜릿이 안 팔려요'…'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2026-02-12 15:03:14
우려가 커졌다. 설 명절과 겹치면서 밸런타인데이를 아예 건너뛰는 소비가 확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귀성·차례 준비, 명절 선물 구매 등 필수 품목에 지출이 집중되면 초콜릿·캔디 등 기념일 소비는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도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설 명절에 잡아먹혔다는 말이 나온다"며...
이서진, 데뷔 27년 만에 연극 도전 2026-02-12 14:40:50
삼촌'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연극 '타인의 삶'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
국립현대무용단의 파격작 ‘머스탱과 개꿈’ 2026-02-12 10:41:14
경험에서 출발해 타인과 맞닿는 공동의 감각을 탐구하는 안무가다. 개별 신체의 질감을 연결해 이미지적 서사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작으로 '부끄러워', 'ENDURE', '들어가지 마시오' 등이 있다. 정재우의 '머스탱'은 미국 서부의 야생마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인간의...
지니뮤직, 음악 플랫폼 최초로 '10대 전용' 이용권 출시 2026-02-12 09:11:35
타인과 공감하며 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출시배경을 밝혔다. 10대는 청소년기에 형성된 음악 감상 경험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며 확장되는 특성을 지닌, 잠재력이 높은 미래 음악 소비 주체다. KT지니뮤직은 '지니 틴틴' 출시를 계기로 10대 고객에게 매력적인...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2026-02-11 21:46:21
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양육자로서 아동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하고 강한 외력을 가해 생명의 위험을 초래했다. 피해 아동은 향후 정상적인 발육이 불가능해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살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초범인 점과 배우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선처를...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기자는 타인의 저작물, 아이디어, 표현, 구성, 분석 체계 등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할 수 없다. ② 표절은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저널리즘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중대한 윤리 위반으로 간주한다. 제34조 (출처 표시 의무) ① 타인의 저작물이나 아이디어를 인용·참고하는 경우에는 해당 출처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사이테크+] "뇌 전두엽·두정엽 자극하면 이타적 행동 촉진할 수 있다" 2026-02-11 05:00:00
타인의 이익을 반영하는 전두엽과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축적·처리하는 두정엽 사이에 뇌파 동기화 현상이 나타난다는 기존 뇌파(EEG) 연구에 주목했다. 이들은 개인 간 이타성의 차이가 특정 뇌 영역의 연결성에서 기인하는지 밝히기 위해 참가자 44명에게 전두엽과 두정엽이 같은 방식으로 활성화되게 하는 전기 자극과...
리더가 열심히 할수록 조직이 망가지는 이유 2026-02-10 17:00:51
점수표’를 정비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직급이라는 ‘외부 점수표’에 의존할 때 리더는 취약해진다. 나만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내부 점수표를 가질 때, 리더는 비로소 가면을 벗고 팀원들과 진실한 소통을 시작할 수 있다. 리더십은 타인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켜 세상을 바꾸는 여정이다. 리더가...
"네 의견은 필요없어" vs "보고 기준은 데이터입니다" 2026-02-10 17:00:36
편한 세대에게 '질문'은 타인의 시간을 뺏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모르면 물어보라"는 것 역시 자신의 무능을 전제하게 됩니다. 나아가 물어봤을 때 "그것도 몰라?"라는 핀잔이 돌아오는 경험을 한다면 이들은 소통을 '비효율적인 리스크'로 규정하고 입을 닫아버립니다. 심리적 안전감이 사라지고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