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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회장 선거 열흘 앞으로…최종 후보 3인 공약집 배포 2025-12-08 10:23:25
투표제 의무화·감사위원의 분리 선출 확대·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 주주와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3% 룰' 등 개정 상법에 대한 의견, 자사주 소각 원칙에 대한 입장 등을 요구했다. 금투협 차기 회장 선거는 오는 18일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열리는 임시 총회에서 진행된다. 선거는...
[다산칼럼] 코스피 5000 말하면서 M&A는 틀어막나 2025-12-03 17:40:09
충실 의무’를 부과하고, 주주총회에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더니, 이번엔 ‘의무 공개매수’를 추진하겠다고 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회사를 인수하려면 대개 경영권을 가진 최대주주의 지분만 사면 됐다. 국내 상장사 최대주주의 평균 지분율은 약 30%. 인수 측은 이 지분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시세보다 비싼 값에...
'경영권 방어수단' 절실한데…포이즌필·차등의결권 논의 뒷전 2025-11-27 18:17:46
상법 개정안(1차)을 통과시켰다. 이어 8월에는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담은 상법 개정안(2차)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상법), 인수합병(M&A) 시 시장가 대신 미래가치 등을 반영하도록 하는 ‘공정가액 M&A’ 제도화(이하 자본시장법),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기존 주주에게 신...
IR큐더스, 전자주총·집중투표 의무화 대비 세미나 성료 2025-11-27 17:04:08
집중투표제 시행에 대비해 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률적 쟁점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IR큐더스는 '전자주주총회·집중투표제 관련 디지털 대응방안 및 솔루션 소개'를 주제로 실무적 운영 방안과 구체적인 준비 사항을 발표했다. 특히, IR큐더스는 참석자들을 주주로 가정한 '가상의...
[사설] 외부 인사 주도 사법행정위, 사법의 정치화 우려스럽다 2025-11-26 17:30:05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 시행했다가 인기 투표제 논란과 재판 지연의 원인으로 지적돼 폐지된 방식이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일부 판사에게 날개를 달아줄 뿐이다. “사법 행정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게 TF의 주장이지만 정작 민주는 사라지고 사법부를 손에 쥐려는 여당의 의지만 보인다. 민주당이 아니라...
'3차 상법개정' 임박…"코스닥 독립 운영 고민해야" [이제는 코스닥] 2025-11-25 10:28:15
주주 충실 의무 명문화, 2차로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 제도개선을 각각 7월과 8월에 진행했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으로는 자사주 의무 소각 도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이는 정기국회 처리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기업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하고, 배당을 확대하여 투자를 유인하는 것,...
조국, '최우선 과제'로 토지공개념·개헌 꼽아…98.6%로 당대표 선출 2025-11-23 17:58:28
개혁을 언제까지 미룰 것이냐"며 △결선투표제 도입 △의원 선거 시 비례성 확대 강화 △원내교섭단체 기준 완화 등 정치개혁 과제를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광장의 시민사회까지 참여한 원탁회의 공동선언문은 휴지 조각에 불과한가. 대선이 끝났으니 그 합의는 없던 일이 된 것인가"라며 "민주당이 계속 공동선언...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투표제 도입(88.1%)과 실시(87.3%) 비율은 증가하고 있지만, 소수주주가 이 제도를 통해 의결권을 실제로 행사한 비율은 1%대였다. 공정위는 올해 개정된 상법의 집중투표제·전자주주총회 도입 의무화 규정은 지배주주와 소수주주 간의 이해상충 문제 해결 및 소수주주의 이익보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총수 일가 미등기임원 급증…"감시 사각지대, 통제 어려워진다" 2025-11-19 12:00:01
배제해 실제 활용 사례가 거의 없다. 전자투표제도 도입률은 88%에 달하지만 소수주주의 실제 의결권 행사 비율은 1%대에 머문다. 공정위는 "소수주주권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올해부터 시행되는 집중투표제·전자주총 의무화가 지배구조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중국서 돈 빼 한국으로"…해외 큰손, K증시에 꽂힌 이유 [인터뷰+] 2025-11-19 06:30:07
1차, 집중투표제 도입 의무화·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이 골자인 2차 등이 잇달아 통과된 데 이어 계속해서 '더 센 상법'이 추진되고 있다. 김 전무는 "올 들어 상법 개정, 배당소득세 세제 개편,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 등 여러 자본시장 개선 과제들이 추진됐거나 추진되고 있다"며 "말로만 그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