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년 시청자미디어재단 예산 축소…핵심사업 흔들 2025-10-17 11:10:58
EBS 장애인 교육방송 보급 편수는 4천100편에서 333편으로 91.8% 급감할 것으로 파악됐다고 최 의원은 전했다. 인터넷 환경에서 허위정보 대응 역량 강화 사업 예산도 올해 4억7천500만원에서 내년 4억400만원으로 줄었다. 또 경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구축비 국비 50억 원이 전액 미반영돼 방송제작 스튜디오와 장비대여실...
트럼프 "美 밖에서 만든 모든 영화에 100% 관세" 2025-09-29 23:25:51
편수 감소, 영화 티켓 가격 인상 등 미국 영화산업계에 미칠 부작용이 더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으로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가구를 수입하는 나라에 상당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다른 나라에 완전히 빼앗긴 노스캐롤라이나 가구산업을 다시 위대하게...
제작비 2억 영화로 본 K콘텐츠 시장의 돌파구[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9-29 08:15:45
채 창고에 쌓인 작품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자 전체 제작 편수도 줄었다. 국내 방송 및 토종 OTT의 드라마의 제작 편수는 2022년 140여 편에서 올해는 80여 편으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법을 도무지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 그러나 최근 잇달아 들려온 소식들은 새로운 길이 생길 수도 있다는 희...
23만 명 즐긴 ‘서른 살’ BIFF…“틀림없는 아시아 대표 영화제” 2025-09-26 17:37:25
관객이 왔을 때도 있었지만 당시엔 초청작 편수, 상영 횟수 등 규모가 훨씬 컸었다”면서 “산업이 위기를 겪고, 영화 외에 다른 즐길 선택지가 많은 상황에서도 많은 관객이 영화제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BIFF는 30주년을 맞아 경쟁영화제로 체제를 전화하는 동시에 프로그램도 개편하며 관객을 끌어모았다. 오픈...
아마도 한국영화 수작이 될 '얼굴'...옛날 그 연상호가 돌아왔다! 2025-09-16 08:16:11
산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혹은 난항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무엇보다 거품을 뺄 때다. 제작 비용에서 낮출 수 있는 모든 것을 낮추고 편수로 승부해야 하는 시기다. 이런 전략이 승산이 있는 것은 한국영화가 많은 인재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소 밀리고 있는 아시아 영화산업에서도...
올해 BIFF에서 주목해야 할 해외 장편 2편 '파이널 피스', '오마하' 2025-09-11 14:51:20
편수의 일본 영화가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이는 최근 일본(작가주의)영화의 부상과 아시아 포커스 영화제로 정체성을 확실히 하겠다는 부국제의 의지가 반영된 현상으로 보인다. 미리보는 부국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일본 영화 중 한 편과 해외 작품 한 편을 추천작으로 소개하려 한다. ▶[미리보는...
S&P500 최고치 경신...실검 1위 HMM 7%↑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9-05 08:21:13
콘텐츠 공급 확대 위해 시리즈 편수 및 시즌제 제한 개선, 심사 기간 단축, 콘텐츠 제작 장려, 해외 프로그램 활성화 등 규제 완화 발표. - 하반기 全 사업부 흑자 기대. 티빙 트래픽이 월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비용 절감으로 영업손실폭 축소 예상 (2Q 24억원 → 3Q 11억원). 피프스시즌 딜리버리 정상화로 2Q...
"이창동 감독도 포기, 처참한 상황"…문체부 장관 '쓴소리' 2025-09-04 14:02:06
편수라면 영화업계의 직업군들이 상시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며 "영화인들이 생계를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로 영화 산업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영화 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설명하면서 이창동 감독의 사례도 언급했다. 최 장관은 "최근 이창동 감독이 신작을 만들려고 문체부 지원금을...
대신증권 "스튜디오드래곤, '폭군의 셰프' 흥행 속 하반기 기대" 2025-09-04 08:41:51
편수가 2017∼2021년 연평균 26편을 유지했으나 작년 19편에 그치며 영업이익이 364억원으로 부진했다"며 "올해는 25편을 제작하고 영업이익 343억원을 거두지만, 내년에는 제작 27편, 영업이익 526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올해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작품 수가 늘고 시청률이 상승하는 모습을...
'1인치 장벽' 깨뜨린 Z세대…서울을 '글로벌 엔터 허브' 만들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04 06:39:39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국내 드라마 총제작 편수는 2022년 141편으로 정점을 찍은 후 2024년 107편으로 감소했다. [글로벌 머니 X파일은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돈의 흐름을 짚어드립니다. 필요한 글로벌 경제 뉴스를 편하게 보시려면 기자 페이지를 구독해 주세요]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