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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무자본 인수해 회삿돈 '펑펑' 2026-02-18 17:48:28
판단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업무상 배임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 메디콕스 부회장에게 징역 8년과 벌금 2억원을 선고하고 4억28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박모 부회장에게는 징역 4년과 벌금 1억원, 62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19일 尹 1심 선고…'계엄=내란' 판결땐 野 사과할까 2026-02-18 17:32:22
부장판사가 이끄는 형사합의35부는 지난 1월 공수처 체포 방해 사건에서 직권남용과 내란 혐의의 사실관계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공수처의 내란 수사권을 폭넓게 인정하며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심 선고 이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국민의힘 지도부 한 의원은 “국민에게 인정받는 보수로 거듭나기...
음주운전 4번 걸리고도 실형 면한 40대 남성 "이유는?" 2026-02-18 17:01:22
것이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판사 권순범)은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A(49)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따. A씨는 지난해 9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도로에서 약 1㎞ 구간...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2026-02-18 15:28:03
찾아간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오후 1시께 허리에 손도끼를 차고, 주머니에는 접이식 칼을 소지한 채 충북 증평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 등을 위협한 혐의를...
'두테르테 前 필리핀 대통령 딸' 현직 부통령, 2028년 대선 도전 2026-02-18 15:18:04
5월 총선·지방선거에서도 두테르테 진영은 예상 이상의 성적을 거둔 데 비해 마르코스 진영은 부진했다. 지난해 3월 마르코스 정부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마약과의 전쟁' 당시의 반인도적 살상 범죄 혐의로 두테르테 전 대통령에 대해 발부한 체포 영장을 집행, 그를 체포해 네덜란드 헤이그의 ICC로 보냈다....
“자사주 소각·처분 계획 있나”...금감원, 사업보고서 점검 2026-02-18 14:04:00
형사처벌이나 행정제재 현황 등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직결된 항목들도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재무 및 내부통제 영역에서는 요약 재무정보,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 재고자산 및 수주계약 현황 등이 점검 항목에 올랐다. 특히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에 ‘자금 부정 통제’ 관련 내용이 추가됐는지 여부를 새롭게...
금감원, ‘자사주 처분계획·중대재해’ 현미경 공시 점검 2026-02-18 12:00:06
사실과 형사·행정 제재 내역도 주요 점검 항목에 포함된다. 고용노동부에 중대재해를 보고한 사실이 있는 경우 발생 개요와 피해 상황, 조치 내용, 향후 전망 및 회사에 미치는 리스크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법령 위반으로 제재받은 경우에는 위반 사유와 근거 법령, 이행 현황,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충실히...
"학생들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2026-02-18 11:53:06
위협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오후 손도끼를 허리에 찬 채 충북 증평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위협적인 행동을 한 혐의를 받았...
"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2026-02-17 14:50:33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금을 사겠다면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구경하다가 그대로 들고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1명은 범행 2시간 만인 오후 5시께 훔친 금품을 남동구의 다른 금은방에서 팔려고 하다가 업주의 신고를...
"금값 비싸다길래"…금 10돈 들고 튄 10대들 2026-02-17 14:48:22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매장에서 금을 구매할 것처럼 살펴보다가 물건을 들고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일행 중 1명은 범행 2시간 만인 오후 5시께 남동구의 또 다른 금은방에서 훔친 금을 처분하려다 업주의 신고로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