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악관 가는 빈살만…트럼프家, 사우디업체와 몰디브 리조트 건설 2025-11-18 10:27:08
몰디브에 호화 리조트를 건설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그룹과 사우디 파트너사인 '다르 글로벌'은 이날 몰디브 수도 말레 인근에 80개 빌라 규모의 리조트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같은 구상은 사우디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트럼프 대통령의 워싱턴...
中 마윈 부인, 런던 대저택 375억원에 사들였다 2025-11-12 16:52:56
초호화 맨션으로 변모했다. 매각 당시 특수성과 고가로 화제를 끌었으며, 부동산 중개업체는 구매자가 위치와 보안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지만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마윈은 해외 부동산에 대한 투자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 미국 뉴욕주 약 113.7㎢ 규모의 임야를 약 2,300만 달러에 매입했으며,...
베일 싸였던 런던 초고가 대저택 구매자, 알고보니 中마윈 부인 2025-11-12 16:14:13
호화 맨션으로 변모했다. FT는 지난해 해당 건물이 매물로 나왔을 때부터 건물의 특수성과 엄청난 가격 덕분에 화제를 모았다며 매각 소식이 알려진 후에는 구매자의 신원을 두고 수많은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건물 매매를 중개한 부동산 업체 측은 당시 구매자가 훌륭한 위치와 높은 수준의 보안에 매력을...
'9조 비트코인 사기' 40대 여성, 월세 3000만원 집 살더니 결국 2025-11-12 07:23:20
유럽 전역을 여행하고 명품 보석을 사들이며 호화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첸즈민의 비서로 일하던 원젠이 2018년 첸의 지시에 따라 런던에서 1250만파운드(약 240억원)짜리 저택을 매입하려다가, 자금 출처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서 꼬리가 밟혔다. 원젠은 첸즈민보다 앞서 지난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김수영...
압수된 비트코인 9조…英서 자금세탁 중국인 징역 11년8개월 2025-11-12 02:23:17
호화폐로 영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수사 당국에 따르면 첸즈민은 2014∼2017년 중국에서 12만8천명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고 이를 빼돌려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혐의를 받아 왔다. 그는 중국 당국의 의심을 사게 되자 달아나 동남아 여러 나라를 거쳐 2017년 위조된 서류로 영국에 입국했다....
지방선거 진 트럼프, 바이든처럼 물가에 발목잡힐까 전전긍긍 2025-11-11 09:31:06
한 호화 파티를 열었다. 또 백악관 내 링컨 욕실을 자기 취향대로 대리석과 황금빛으로 리모델링한 뒤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올려 쉴 새 없이 자랑했는데 이런 행각은 민주당의 비판 대상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대선에서 승리한 이유는 크게 경제와 이민 문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급등한...
세금 낼 돈 없다더니…"에르메스백 60개 쏟아졌다" 2025-11-10 14:27:03
않고 호화생활을 누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합동수색반은 국세청의 재산은닉 혐의정보와 지자체의 CCTV, 공동주택 관리정보 등 현장정보를 공유해 수색 대상자·장소를 확정하고 잠복·탐문, 현장수색 등을 공동 수행했다. 국세청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징수에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중요하다"며...
오렌지 상자 열어보니 에르메스가 2025-11-10 14:17:26
호화 생활을 누린 것으로 파악됐다. 체납자 A씨는 고가 상가 건물을 팔고도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았고 이를 포함해 세금을 100억 원 넘게 체납했다. 양도 대금으로는 은행 대출금을 갚았으나 해당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 받은 금액의 사용처는 불분명했다. A씨와 A씨의 배우자는 소득이 없는데도 고액의 소송 비용을...
'100억 체납' 집 급습했더니…"이게 도대체 몇개야" 2025-11-10 13:47:45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 생활을 이어온 고액·상습 체납자가 세무 당국에 적발됐다. 국세청은 지난달 20∼31일 7개 광역자치단체와 공조해 재산은닉 혐의가 있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합동 수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일부 체납자는 세금을 내지 않은 채 명품과 현금을 은닉하거나 해외로...
체납자 집에서 쏟아진 에르메스 60점…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 2025-11-10 12:00:03
고의로 밀린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 호화생활을 누린 것으로 파악됐다. 지방국세청·지자체 단위 10명 내외로 구성된 합동수색반은 그간 각각 보유·활용하던 국세청의 재산은닉 혐의 정보와 지자체의 폐쇄회로(CC)TV, 공동주택 관리정보 등 현장 정보를 공유해 수색 대상자·장소를 확정하고 잠복·탐문, 현장수색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