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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큰 통합개발 대신…공공·민간 단계별 착공 2024-02-05 18:15:00
2단계로 획지별 개발이 이뤄진다. 도시기반시설 위에 20개로 나뉜 획지를 민간사업자가 분양받아 서울시와 협의해 건축물을 짓는 방식이다. 시는 도시혁신구역을 지정하거나 창의혁신디자인 인센티브를 적용해 개별 건축물의 사업성을 높이고 고밀 개발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용산국제업무지구, 10년 만에 개발 본격화…100층 랜드마크 들어선다 2024-02-05 10:16:00
상향, 사업시행자와 획지를 개발하는 민간사업자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1단계로 사업시행(예정)자인 코레일·SH공사가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과 부지를 조성해 민간에 공급, 2단계에서는 도시혁신구역을 지정하거나 토지를 분양받은 민간사업자가 창의혁신 디자인을 제안하면 최대 용적률 1,700%까지 고밀개발...
서울 한복판에 100층 랜드마크…용산에 세계 최대 수직도시 들어선다 2024-02-05 10:04:19
수준인 중심상업지역까지 종상향한다. 획지를 분양받은 민간사업자가 독창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제시하면 각종 규제를 최소화한 도시혁신구역(비욘드 조닝)이나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한다. 최대 용적률 1700%까지 고밀개발이 가능토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랜드마크에는 금융 및 ICT기업이 입주하는 프라임급 오피스와...
한남5구역 '동별 높이 조정'…"남산 잘 보인다" 2023-12-06 17:42:41
제한’은 그대로 유지했다. 일부 획지의 높이를 부분적으로 조정해 유연한 개발이 가능하게 했다. 변경안에 따라 한남 5구역 건폐율은 기존 35%에서 30%로 줄었다. 건폐율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 바닥면적 비율로, 이 숫자가 낮을수록 동 간 사이가 넓어 단지가 쾌적해진다. 구역 내 ‘7층 이하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7층...
"개포동이 심상치 않다" 한 달 새 3억 '뚝'…다급해진 집주인들 [현장+] 2023-12-05 07:27:50
다만 2획지는 개원2초(가칭)로 배정되는데 현재 학교 부지 내 토사 반출 지연과 서울시 하수관로 점용에 따른 대토 문제로 내년 8월에야 개교가 가능하다. 2획지 거주 학생은 임시로 개원초로 등하교 한 뒤 이후 개원2초로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개포동 A 부동산 공인중개 대표는 "가격이 높은 것은 18억원까지도...
노후지 가좌역 일대 확 바뀐다…규제 풀어 최고 150m 건물 허용 2023-09-20 17:38:16
했다. 획일적인 획지계획에 묶여 개발이 어려웠던 필지를 자율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개발 규제를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수색로2길 먹자골목 일대 필지는 건폐율을 70%로 10%포인트 상향했다. 주차장 확보 기준도 완화해 노후 건축물 정비를 지원하고, 보행자 중심의 가로경관 디자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제안했다. 한병용...
서울시 "건물 내 지하철 출입구 설치하면 용적률 대폭 상향" 2023-09-20 11:15:00
시는 연내 도시계획조례 및 지구단위계획지침을 개정하고, 연결통로 공사비 기준 등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사업자가 사업 추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예측하는 데 기준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조남준 도시계획국장은 "지난 도시계획 조례 신설 노력에도 건물 내 지하철 출입구가 설치되는 사례는 적어 아쉬움이...
'한강변 노른자땅' 성수전략지구 재개발 12년만에 재개 2023-06-27 14:34:36
기능을 배치한다. 당초 정비계획 대비 획지면적은 약 5만㎡ 확대하고 순부담률은 약 10% 축소하는 한편 세대수는 기존 계획보다 약 9% 이상 늘려 사업성을 끌어올린다. 아울러 대상지 전체에 대해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전제로 디자인 혁신을 유도하고 건폐율·용적률 완화, 유연한 높이 계획을 적용한다. 자연스러운...
장위1구역, 어린이소극장·체육관 들어선다 2023-06-21 10:26:29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장위1구역 촉진계획은 지난 2019년 7월 장위1구역으로 결정됐던 한천로 개설 계획이 지난해 7월 장위14구역으로 변경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한천로 개설을 위해 공공공지에서 획지로 변경했던 획지1-3 용도를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로 변경했다. 성북구는 해당 구역에 연면적 3,000㎡ 규모의...
지도엔 5m 도로로 나와있는데…골목마다 가건물·불법 설치물 사람 두 명 지나가기도 힘들다 2022-12-19 18:26:46
문래 등 구도심은 획지정리가 덜 돼 있어 불법 증축 외엔 건물을 활용할 방법이 별로 없다”며 “법이 바뀌는 사회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문제는 불법 건물이 늘어날수록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더 취약해진다는 점이다. 이태원 핼러윈 축제처럼 SNS를 통해 일시적으로 사람이 모이는 경우 안전 문제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