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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한방 성분에 상황버섯까지…미백·주름 잡는 신제품 ‘예결’ 출시 2025-03-25 10:25:04
효모 발효물을 더해 입자를 미세하게 분해한다. 이로 인해 영양성분이 피부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황버섯 추출물은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 제거를 통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효소인 '엘라스티아제(Elastase)'를 보호해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나고...
숙취해소제로 파킨슨병 치료…피코엔텍, 임상시험 나섰다 2025-03-24 17:43:48
함유된 효모 ‘아크(ARC)’에 있다.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세포가 점차 줄어들며 나타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파킨슨병 환자는 손떨림, 근육 강직 등 운동장애를 겪는다. 권 대표는 “뇌 안에서 도파민이 제 역할을 다하고 몸 밖으로 빠져나갈 때 네 가지 형태의 알데히드가 형성된다”며 “나이가 들어 알데히드 분해...
롯데마트, 데킬라 하프보틀 4종 출시…"가격부담 낮췄다" 2025-03-14 06:00:06
훌리오 곤잘레스가 직접 개발한 독자적인 효모를 사용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로 유명하다. 박정민 롯데마트·슈퍼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그동안 프리미엄 데킬라에 관심은 있었지만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을 위해 가격 부담을 확 낮춘 돈 훌리오 하프보틀을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만족감 모두 충족시킬...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론칭…전국 3400여개 매장에서 건강빵 대중화 나선다 2025-03-12 16:03:24
토종효모와 토종유산균의 혼합 발효종 ‘상미종(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개발된 SPC그룹의 차세대 발효 기술이다. 발효 과정에서 통곡물 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장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SPC x 헬싱키 사워도우’는 호밀을 주원료로 SPC 특허 미생물(효모 1종, 유산균 4종)을 혼합해 통곡물 빵...
파리바게뜨, 건강빵 전문 브랜드 론칭 2025-02-27 16:11:01
토종효모와 토종유산균의 혼합 발효종 ‘상미종(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개발된 SPC그룹의 차세대 발효 기술이다. 발효 과정에서 통곡물 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장시간 부드러움을 유지할 수 있다는 평가다. ‘SPC x 헬싱키 사워도우’는 호밀을 주원료로 SPC 특허 미생물(효모 1종, 유산균 4종)을 혼합해 통곡물 빵...
"건강빵 대중화"…파리바게뜨, '파란라벨' 브랜드 출시(종합) 2025-02-27 11:46:24
SPC는 통곡물 발효종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토종효모(2016년), 상미종(2019년)에 이은 그룹의 세 번째 발효 기술 성과다. 심 부소장은 행사에서 파란라벨 빵을 선보이면서 "우리만의 미생물과 첨단 발효 기술로 만들었다. 품질과 영양학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파리바게뜨는 방송인 최화정씨의 내레이션이 들어간...
'성시경 막걸리' 입소문 타고 잘 나가더니…1년 만에 '대박' 2025-02-20 10:07:18
효모, 산도조절제를 사용해 빚은 전통주로서 묵직하고 탄산 없는 고도수 막걸리로 맛과 품질 모든 면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인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_탁주_생막걸리_전통주류부문 대상에도 선정돼 차세대 대세 막걸리로 급부상했다. 한편, ‘경탁주 12도’는 평일...
종근당건강, NMN 함유 신제품 ‘NMN 엔엠엔’ 오는 12일 NS홈쇼핑서 첫 선 2025-02-12 09:25:01
건강 및 노화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NMN 엔엠엔’은 효모 유래 NMN과 마그네슘을 최적의 배합으로 담아낸 제품이다. 특히, 미국 LA에 위치한 연구 전문 기업 REAPS Pharma Inc.의 핵심 효모 발효 제조 기술을 적용했으며 1차 세라믹 멤브레인 필터, 2차 나노필터를 거치는 2단계 필터링 과정과 무균 가공 공법을...
쉐어잇,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논알콜릭’ 샘플링 이벤트 진행 2025-02-04 10:03:22
특수효모를 사용해 발효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클라우드만의 발효 공법이 적용됐으며 생산 공정상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맛과 향의 소실이 없는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가 특징이다. 또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캐나다산 맥아 등 엄선된 품질의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해 풍부한 몰트향을 느낄 수...
대방어와 피노 누아가 만나면 ‘금상첨화’[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2-03 10:27:02
효모 발효가 특징. 알코올 도수는 14.1%다. 끝으로 ‘레이다 코스탈, 라스 브리사스 피노 누아’를 소개한다. 이 와인은 칠레 아콩카구아 레이다밸리 해안지역에서 생산된다. 그 때문인지 ‘상쾌한 느낌과 강렬한 미네랄리티가 특징’이라는 것이 수입사의 설명이다. 금양인터내셔날 정원남 과장은...